
"지난달에는 무슨 걱정을 했었지? 작년에는?
그것 봐라, 기억조차 못하고 있잖니.
그러니까 오늘 네가 걱정하고 있는 것도 별로 걱정할 일이 아닌거야.
잊어 버려라. 그리고 내일을 향해 달리는거야"
리 아이아코카(Lee Iacocca, 1924~)의 아버지가
어린 아이아코카에게 늘 해준 이야기라고 한다.
리 아이아코카 :
쉰다섯의 나이에 그의 성공가도에 위협을 느낀 헨리 포드 2세에 의해
포드의 사장 자리에서 쫓겨나 크라이슬러의 사장으로 취임.
파산직전의 크라이슬러를 기사회생시켰던 전설적인 경영의 귀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