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세번째.. 운무에 휩싸여 오히려 더욱 신비스러운
황산..
이날 우리는 또다른 바다를 보았다...
이른바 운해..(구름의 바다)
가이드가 알려준 장소는 정말 절경을 감상하기엔 더없이 좋은곳이었다.
첨부파일 : 2006_0110중국연수0255(1282)_0400x0533.swf
그 세번째.. 운무에 휩싸여 오히려 더욱 신비스러운
황산..
이날 우리는 또다른 바다를 보았다...
이른바 운해..(구름의 바다)
가이드가 알려준 장소는 정말 절경을 감상하기엔 더없이 좋은곳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