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수가 아름다운 공원
▶ 올림픽공원 음악 분수
클래식, 팝송, 동요 등 다채로운 음악과 함께 1만4000가지의 음악 분수가 4~10월 매일 매시 정각과 30분(주말)에 10분씩 올림픽공원에 울려 퍼진다. 아름다운 선율과 시원한 물줄기에 여름 더위가 싹 가실 듯.
위치_지하철 8호선 몽촌토성역에서 평화의 문 방면 , 문의_02-410-1231
▶ 상암 월드컵경기장 난지 연못 분수
다섯 개의 테마별로 꾸며진 공원 중 난지천공원에 있는 난지 연못 분수는 하천수를 끌어다 만든 자연 친화 연못. 아치형으로 넓게 뻗은 중앙 분수 앞으로 안개 분수가 있어 관람객의 옷을 시원하게 적셔준다. 4~10월 매일 오후 2~6시, 7시 30분~9시까지.
위치_상암동 월드컵경기장 난지천공원 내 , 문의_02-300-5539
▶ 일산 호수공원 노래하는 분수대
국내 분수 중 가히 최고라 할 만하다. 클래식 또는 크로스오버 음악이 흐르고 그에 맞춰 춤추는 분수와 오색찬란한 색으로 물드는 광경은 스페인의 ‘몬주익 분수’를 능가한다. 웅장함과 아름다움을 동시에 갖춘 ‘노래하는 분수’는 이미 전국적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다. 4~10월 오후 8시 30분~9시 30분
위치_일산 호수공원 옆 광장, 문의_031-924-5822
▶ 용마 폭포공원 용마·청룡·백마폭포
동양 최대의 인공 폭포로 아차산 최고봉 용마산 중턱에 위치. 큰 줄기인 용마폭포와 좌우에 자리한 청룡폭포와 백마폭포 아래서 쏟아지는 물줄기를 맞고 있노라면 한기가 스밀 정도. 10월 20일까지 오전 11시~오후 1시, 오후 3~5시
위치_지하철 7호선 용마산역 2번 출구, 문의_02-490-339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