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제목없음

한영숙 |2006.07.14 08:31
조회 24 |추천 0
청산은 나를 보고 말없이 살라 하고
창공은 나를 보고 티없이 살라 하네
탐욕도 벗어 놓고 성냄도 벗어 놓고
물같이 바람같이 살다가 가라 하네

- 나옹선사의 시 중에서 -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