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숲속의 도과학(道科學) = 음양 陰陽사상(思想)
음양THEORY
『백두대간은 우리겨레의 올 곧은 등뼈이다.』라고 필자의 스승은 전하면 서 백두산상상봉의
천지(天池)의 샘은 인체로 비유컨데 백회(百會)혈에 해 당되고 백두산록에 많은 화산속 온천은
백두산이 숨쉬고 있는 증좌라하여 알수 없는 많은 샘(*)이 쉬지 않고 분비되는 현상이 아닐수
없다하여 인체 의 머리부분에 해당되는 곳이라고 일러주었다. 한반도의 등줄기를 타고 힘차게
내려닫는 백두대간의 등뼈속에는 알수 없 이 많은 기력(氣力)과 인력(引力)그리고 척력(斥力)의
구심력과 원심력이 엉켜 잠재되어 있는 신령스러움이 암재(暗在)되어 있을 것임에 틀림없을 것이다.
이렇게 상도(想到)할 때 압록강의 흐름이 황해로 흘러 남지나해 해류로 흘 러도는 것이
임맥(任脈)이며 두만강의 흐름이 동해로 흘러 현해탄으로 구 비침이 독맥(督脈)에 해당되지
않겠느냐고 밑드림을 그려 볼만하다. 납월(음력12월)인 동지(冬至)이후에 백두대간에 내린 눈(雪)을
납설이라하 고 이런 납설이 녹은 물을 납설수라 했다. 납설수는 동해로 일부는 흘러내리기도 하나
거의 대부분이 서해로 천천히 흘러 봄철에 예성강,임진강, 한강을 향하여 강류(江流)를 탄다. 그래서
봄 철 한강에서는 "강심수"퍼올리기 행사가 왕의 임석하에 국가적 행사로 엄 숙하게
거행되었다.(고려시대때부터의 정례행사였을 것이다)강심수(江心 水)는 무엇이고 어디에 사용했을까?
강심수는 납설수가 비중(比重)이 커서 강 밑바닥으로만 흘러가기 때문에 일종의 농도짙은 납설수를
채취하기 위 한 행사가 강심수 퍼올리던 행사였다고 추론할 수 있다. 강심수는 삼동겨울철 한강에서
채취되는 「얼음」덩이와 함께 극비리에 궁 중의 특수약 처방에 사용되었을 것이다. 이 비밀은
우리겨레 천고(千古)의 비밀로 고려 시대 이후로 왕실습속과 관행이며
「향약집성방」「의방유취」「동의보 감」「제중신편」「방약합편」같은 겨레자랑인 의약학 서적에도
명시(明 示)되어 있지 않은 내용을 머금고 있다. 현대인들이 말하는 육각수(6角水) 또는
자화수(磁化水)의 원질(原質)이 바 로 납설수가 아닐까 한다. 구소련의 과학자들에의하면 비중이 큰
수질(미네럴 워터)은 세포의 분열을 더디게 하고 살균력이 크다는 내용만 간접적으로 암시하고 만
있다. 세포의 분열을 늦춘다는 뜻은 시계를 거꾸로 돌리는 현상의 편린(片鱗)이 아닐까? 즉 반
앤트로피(Anti Entorpy)현상이라고 해석할 수 밖에 없다. 「cyber sun tao soft」부설기관인
도과학(道科學)연구소의 선임연구원 팀 속에는 백두대간 등줄기에 해당되는 오대산, 설악산 일대의
자연의 보고 (寶庫)속에는 헤아릴수 없이 많은 야생 "진균류""하등생물""곤충""야생 초""점균(粘菌)"
야생화 그리고 나이묵은 고목속에 자생하는 진균류, 고목 윗 가지에 기생하는 "점균류" 그리고 비슷한
묶음(생명)속의 생명링크 (Bio-Links)라는 생명순환 고리가 이어지고 있음을 규명하는 과제(課題)를
정해 놓고 있다. (숲속의 장엄한 생명심포니)-점균은 세균, 효모, 박테리 아를 포식함. 백두대간에
자생하는 특수곤충의 머리부분에만 생기는 동충하초(미약) 당 귀, 마목, 표고, 산삼,
송이버섯,석이버섯, 음약곽,천궁, 등이 이름있는 약초와 아직 안 알려진 각종 동식물은 어떤 것이거나
토종 향약재료로서 당재(唐材)나 히마라야 설산(雪山)식물, 북미캐나다산 식물(植物)-몽고리 안
투트를 따른-과 그 품질을 비교하지 말라 하는 것이 도공학연구소 선임 연구원 팀 들간의
불문율(不文律)이다. 본 발표문속에서는 누가 그런 오대산, 설악산속 미지의 야생의 어린 동식 물을
답사하고 규명하며 연구관리하고 있는 실무자인가는 당장 밝히지는 않겠다. 그러나 이런 엄청난
천고의 비밀은 새천년 밀레니엄 초기에 조만간 밝혀질 것이다. 1999년 12월 말경에 이미 연구 답사를
위한 장도에 오른 「제2의 허준선 생」이 있다는 사실만 긍정하겠다. (악어가 호랑이로 바뀌는
신선세계 탐 색) 극비사항이기 때문에 실무연구팀중 한사람만 이미 입산했다. 곧 꽃피고 새우는
봄철에 응달그늘과 양지바른 백두대간 내맥의 거친봉오 리와 음습한 습지속에서 새싹이 돋아날
것이다. 그런 싹을 티울 토종씨앗, 토종뿌리, 균사 등이 첩첩이 쌓인 납설밑에 생명의 약동을
진행하고 있으 니 납설밑에 약동하는 그런 벌레알, 벌레집, 유충, 균사, 씨앗의 효능 연 구와
채취작업이 산행한 연구원의 크나큰 과제인 것이다. 그속에서 약바람(藥風)약태양(藥太陽)약하(藥霞)
약광채(藥光彩)약색소(藥 色素) 약황토(藥黃土)약암(藥巖)의 베일이 하나씩 둘씩 규명되어 벗겨지고
또 채취되고 있는 것이다. 「양자색력(量子色力」을 탐색한다고 하면 너무 거창한 표현일런지도
모른다. 소위 물질기본 잠재력의 공유결합력(共有結合力)의 원질인 제5의 힘의 세 계의 바다속으로
다이빙 하는 형국이다. 상온 섭시 4℃~9℃사이의 힘의 완충지대일 공간속에서 생성하는 광물, 동
식물의 생태연구는 월세계(月世界)이면에서 벌어지는 미지의 물질? 운동과 도 연계가 될는지 아직
검증받고 검증된 것이 없다. 하여간 그런 신비한 세계로 「도과학연구소 선임연구원」한명이 이미
다이 빙해 들어갔다. 그의 텃밭이 오대산, 설악산, 태백산이다. 그것은 사실이다. 이런 미지의
산속공간에서 채취된 양명6기(養命6氣)가 서려있는 약초들은 죽을 사람을 살려내는 옛 진시황이 찾던
불로불사의 선약(仙藥)의 분류에 들어갈수 있을 것이다. 이런 분야는 고구려의
「혈도무술(血島武術)」에서 사용되었던 독화살 해독제와 조선조 궁중 비약(秘藥)인 「납약」규명의
과 정이라면 과정이다. 고려시대 이후의 「겨레 박물학」-자연철학-의 내림 밥상이라고 할 수 있다.
기가막힌 은둔자(隱遁者)팀들이 「도공학연구소」 의 실체이다. (박물학자)당(當) 도공학연구소는
대체치유계(對替治癒係)의 탐구를 연구목표로 하고 있다. 대체치유는 인간이 갖는 천부적
자연치유력을 존중하고 부작용이 작고 경 비도 매우 싼 것이 많고 일본의 경우 27조
엥⇒한화약2백8십조원으로 까지 부풀어 올라있는 -바블경제적 불황에 허덕이는 때의_의료비(醫療費)를
효 과적으로 절약하여 우리겨레의 마음과 몸 영혼의 참건강을 생각하느 면에 서도 매우 효과있는
유망(有望)한 수단이라고 말할 수 있다. 이제 앞으로 「고치고(치유) 고침받은 시대와 에너지 의학의
가능성」을 찾아 눈에 보이지 않는 측량할수 없는 미세(微細)에너지를 활용한 인술(仁 術)-치유술-을
탐구할 과제가 남아 있다. 이런 미지의 에너지(완충지대속)의술은 21세기 대체의료(對替醫療)의 배경
이 되고 있다. 인공적으로 재배하지 않은 "천연물질"을 가지고 다루어 대체의료에 활용한 다는 것은
치유계의 본질인 생명에너지 의술의 핵심이 될 수 있다. 즉 치 유의 배율이 높은 것이다. 세계의
전통의학, 아라비아, 동양의학, 인도토속의학등도 활용되어 「기 (氣)」라고 하건「프라나」라고 하건
시대를 초월하여 활용할 차례가 되었 다. 이런 겨레전통의학적인 정(精) 기(氣) 신(神)을 바탕으로 한
에너지 의학 은 최근 정신과 육체를 함께 바로잡아 고치는 「통합적」「종합적」인술
(仁術)-의술-로서 관심을 불러 일으킬 그런 밀레니엄 시대가 당도했다. 이미 영국에서 트레듸닉
국회의원과 영국왕실의 후원을 받아 「미세 에너지 의료 」에 뛰어들어 암환자의 고통을 덜어주는
브리스톨 암 원조센터 의학소장 다니엘 박사 정신(심령)치유를 의료현장에 활용 하여 의료 데이터화에
힘쓰는 딕슨 박사등이 활약중다. 하염없이 많은 깊은 숲속의 기생식물(점균등속)을 이용하는 「미세
에너지 의료」 Homeopathy (호메오파시)의술이 그 대표적인데 (달빛 의 에저지를 섭추하고 사는
하등식물-기생식물-도 이용된다) 이것은 "동종동독(同種同毒) 최희석" 요법이라고 할 수 있는데
동양에서는 갈홍(葛洪)이라는 선약(仙藥)연구의 원조가 악약(握藥)즉 "주후방" 이라는 방법으로
몇가지 약초를 손바닥에 쥐기만해도 병치유가 가능 한분야와 같은 맥락이다. 다만, 그런 악약의 원질
재료는 유전자 조작 되었거나 인위적으로 재배한 약초로서는 절대적이라 할 만큼 불가능하다.
오로지"토종"만 이 자연치유의 응원군이 될 수 있고 가능성있는 객체가 될 수 있다. 때문에 이런
의미에서 Bio-백두대간에서 자란 토종 동식물의 가치가 소중하고 비약될 원질이 되는 것이다.
삼척시 오지 금강 소나무숲속의 <삼경광업> 특산 <<<녹니석, >>>과같은 점토성광물이 금강소나무, 산삼, 석청(꿀) 목청(나무 구멍속 꿀),송이버섯,을 길러내는 신비한 미량원소의 덩어리로서
일본 ,<고시히까리><히도메보레>와같은 쌀보다 더 역가높은 귀한쌀도 생산할수있는 기능성 비료 첨가재가 될수있다. 일명 파인스톤,(공룡먹이 소나무 기르던)-필자 몀명-은 각종 산나물 재배에 필요불가결의 퇴비 첨가물이 될수있다 033-645-5651(대표 이춘이)
필자는 스승 이재우내관에게서 일종의 학풍(學風)적 훈계를 귀따갑 게 들으며 공부했다. 이것은 옛
일본 박물학자의 속담이라고 했다. 즉, 일만권의 책을 독파하고 십만리를 여행을 해도 다만 어떤 한가
지 사물, 현상만이라도 사려깊게 생각하고 현상을 연구하지 않으면 돈과 시간을 낭비하는 살아있는
똥만드는 기계라 했다
2006.7.14.
cyworld.com/블로거,이원섭(Lee won sop) 미니홈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