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김진우 |2006.07.15 20:34
조회 55 |추천 1


내게 늘 술좀 그만 마시라며 꾸짖던 당신이었습니다

그래서 또 한잔 가슴으로 넘깁니다

 

이렇게 자꾸 술만 마시다보면

어느새 당신이 내 옆에 삐죽거리며 다가와

그만 마시라며 또 날 다그칠것만 같아서

 

그래서......또 몇잔째 잔을 비우고만 있습니다

 

                       -진우-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