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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성 - 사랑은 (Feat. Big Mama 이지영)

고영호 |2006.07.16 04:00
조회 53 |추천 0

네가 없는 작은 내 방에 너를
떠올리고 한번도 해보지 못한
그 말을 꺼내어 놓은 이 밤

 

어느날 내 품에서 한참을 울던 날
너를 울린 너의 사람이 미치게 싫던 날
그 사람보다 내가 더 널 사랑해준다고
조심스레 너를 안고 말해야 했는데

 

luv is 내겐 꿈만 같은 것
luv is 그 꿈안에 있는 것
luv is 눈을 뜨기만 해도 사라지지만 갖고 싶은 것

 

네 마음도 다 알지만 너를 더 알고 싶지만
망설이는 내 마음은 나조차 모르나봐

그 어느날 네 품에서 한참 동안이나 울던 날
나를 울린 내 사람보다 네가 더 좋아보인 날
그 사람 모두 잊고 네 곁에 있겠다고
내 안에 너를 안고 다 말해야 했는데

 

luv is 내겐 꿈만 같은 것
luv is 그 꿈안에 있는 것
luv is 눈을 뜨기만 해도 사라지지만 갖고 싶은 것

 

더 늦은 밤 두 눈을 감고 나 너와 깊은 입맞추는 상상을 해
그보다 더 행복하고 싶어 난 나만 너를 갖고 싶어서
그 사람 곁에서 (너에게) 다시 아플 때면
난 더 견디지 않고 너를 찾아갈께

 

luv is 내겐 꿈만 같은 것
luv is 그 꿈안에 있는 것
luv is 눈을 뜨기만 해도 사라지지만 갖고 싶은 것

 

luv is 내겐 꿈만 같은 것
luv is 그 꿈안에 있는 것
luv is 눈을 뜨기만 해도 사라지지만 갖고 싶은 것

 

luv is 내 맘 안에 있는 것
luv is 네 맘도 꼭 같은 것
luv is 서로 맘이 같아서 멀리 있어도 알 수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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