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정이 훨씬넘어
경찰이 야간순찰을 하는데
잠옷바람의 꼬마가 고개를 푹 숙이고
집앞에 앉아 있었다.
경찰은 이상해서 꼬마에게 물었다.
경찰 : 얘, 너 여기서 뭐하니?
꼬마 : 엄마 아빠가 싸워서 피난나온 거예요
물건을 막 집어던지고 무서워 죽겠어요.
경찰 : 쯧쯧 너의 아빠 이름이 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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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 글쎄 그걸 몰라서 저렇게 싸우는 거예요.
경찰 :헉;;;;;;;;;;;;;;;;;;;;;;;;;;
혼자 주무시기 쓸쓸하시죠?
옛날 시골 외딴 집에 밤에 길을 잃은 손님이 찾아와
자고 가기를 간청하자 아름다운 주인 여자가 나와
"실은 주인이 멀리 다니러 가서 나 혼자이기에"
하고 꺼려하다가 나그네의 처지가 안쓰러웠는지.
"이 근처에 달리 집도 없고 하니 할 수 없군요."
하고 허락하였다
나그네는 곧 사랑으로 안내되어 들어가
누었으나 너무나 절색인 미인 여자
생각에 잠을 이루지 못하였다.
그런데 얼마 있다가 주인 여자가 문을 두드리는
지라 나그네는 잠이 들려다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문을 열었더니 주인 여자가 하는 말씀이
"혼자 주무시기에 쓸쓸 하지죠?"
"네. 사실은 그....그렇습니다."
나그네는 어찌나 가슴이 울렁거리든지
그만 말까지 더듬거렸다.
"그럼 잘됬군요.
길 잃은 노인이 또 한분 왔어요."
담배가 우리 몸에 좋다면..^^*
1. 어머니 : (공부하는 자녀에게) 얘야 !!
얼굴이 안 좋아 보이 는구나.
담배 한 대 피고 하거라...
듣고 있던 아버지가 옆에서 거든다.
아버지: 그래 엄마 말 듣고 담배 한 대 펴...
저기 여보.. 애 공부하는데.. 빨리 여기 앞에 슈퍼 가서..
담배 하나 사오구려.. 우리 애 피는거 말이요...
2. 조회시간 침울한 학생들에게 선생님은 이렇게 말할 것이다.
선생님: 너네들 아침에 안색이 안 좋아 보인다.
다들 담배 한 대 물고 시작하자.
한 학생 : 저는 담배 안피는 데요..?
선생님 : 너는 제대로 하는게 머 있어??
그러니까 니가 공부도 못하는 거야 ..
3. 그럼 만약 친구가 줄담배를 피고 있으면?
친구: 자식.. 자기 몸은 되게 생각한다니까...
4. 몸이 무척이나 안조은 친구에게 병문안가서..
친구:짜식 몸두안조은데 담배나 한보루빨아라.
병자:고맙다 녀석 나 생각하는건 너밖에 없다..
5. 화장실서 담배피우는것을 학생과 선생님이 보셨다..
선생님:야~ 이자식 왜 공부를 잘하는가 했더니.
화장실서까지 담배를 피네.
그래 건강하면 공부도 잘하는법이지!
학생:선생님도 하나 피시겠어요?
선생님:(닭똥같은 눈물을 흘리면서...)
자식...선생님을 끔찍히도 사랑하구나 (-- ;)
6. 꽁초 물고 있는 여자칭구를 보았을때...
남자친구 : 필터 끝까지 빨아...그래야 애기두 쑴풍 나온대..^^*
여자친구 : 아이~몰라~~나 요즘에 종류별루 피구 있단말야...
영양두 생각 해야지...호호...
남자친구 : 역시...내 색시감은 너 뿐이야~~
7. 친구가 장초를 바닥에 떨궜을때....
친구1 : 너 미쳤어? 그 좋은걸...이 색히야...나나 주지..
친구2 : (졸라 아까운 표정으로) 담배 입술에 부텄다가...
손가락에서 빠진거야...울 엄마가 시골에서...부쳐주신건데...
어~~~~무~~~이~~~
정말 유머라두 이건 아니지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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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