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렵다
나는 너가 날 잊어버릴가봐
잊혀진다는건 정말 슬픈일인데 말이야...
나는 널 하루에도 수십번생각하고
하루에도 널 보고싶다는 생각을
수없이 많이 하지만 볼수 없는 너
어떻하면 좋을까?
정말 잊으려고 하지만
잊혀지지않아 정말이지
꿈이였으면 꿈이였으면 잠들때도
일어날때도 그렇게 믿고 싶지만
꿈이아니구나 정말 연락하고 싶지만
연락하고싶지만 연락하면 안됄꺼같고
이렇게라도 너가 이글을 본다면
좋을텐데 밤마다 밤마다 너가 알바를
갔다올시간이면 잘왔는지 궁금하고
학교갈시간이면 지각은하지않는지
정말 너무 궁금하고 너의소식들이
너와 같이한 이 세상이 모든게 추억인데 어떻게 살까?
대한민국을 떠나 살면 널 어떻게 잊어볼수있을까?
그런데 나는 떠나기는 싫어... 다신널 볼수없으니까...
그리고 매일아침 매일밤 너의집앞에 가고 싶어
죽으려는 생각도 한두번이아니야...
죽고싶다는것도 그런데 내가죽으면 널다신볼수 없잖아
살아있으면 언젠간 우연히 널볼수도 있는데...
그럼 살아있는거에 대해서 정말 감사하게 생각해야겠다
하느님에게...
내가 이세상에 왜태어났는지 솔직히 몰랐는데
아무것도 할줄아는게 없는 내가 왜 태어났는지
몰랐는데 잠시나마 널만나게 하려고
태어나게 한거 같아 내생각에는
정말 보고싶고 목소리도 듣고싶고
미칠거같아
혼자있으면 눈물이 나도 모르게 흘러
정말이지 슬퍼 가슴이 아프고 가슴이 아파서 아무것도
할수 없는 바보가 되었어... 사랑한다 정말
내가 짧은 시간을 살와왔지만 결혼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내가 지켜주고 싶다 아끼고싶다는 생각도하고
내가 직업을 무었을가져서 어떠한 가정을 꾸려야하는
생각을하게한 여자는 너가
처음이야
그럼 너가 그러갯지 살면서 여자들 많이 만나볼거라고
그래... 그건 부정할수 없는 사실이야
그런데 넌 내마음속에 가득 차있어
정말이지 사랑한다는 말을 할수 있게끔 해준 너에게 감사해
감사해 정말
아라야...
사랑은 영원할수 없다는거 나도 잘알아...
그런데 난 사랑이 영원했으면 좋겠어
너와 함께...
미안하다 너무그리워서 너 싸이 왔는데
이런글만 남겨서...
너가 과연 내 마음속에서 잊혀질까???
시간이 흘러 너곁에 아무도 없고
그러면 잘난것도 없는 나 다시 너곁에 가서
있어도 됄까?
마지막으로 정말고마워.
너를 만나게해준 하느님에게도 고맙고
잘난것도 없는 내게 사랑주어서도 고맙고
너가 정말이지 고마워
널 사랑할수 있는 기회가 내게도 있어서
정말 고마워 그리고 정말 사랑해 사랑해
너가 보고싶고 목소리가 듣고 싶구나...
나는 매일기도해...
매일 아침 널 만날수 있으면 좋겠다고
매일 밤 너를 만나면 좋겠다고
너에게 문자한통 짧막하게 왔으면 좋겠다고
나는 매일 기도해
다시 너가 내곁에있다면 좋겠다고 매일 기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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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헤어졌습니다... 다른남자에게 갔습니다
그러나 저는 행복했어요 그녀를 만난건 정말 행운이였거든요
인연인 된다면 정말 다시한번더 만날수 있겠죠?
그러니까 살아있는 이순간순간을 소중히 여기고 살아가야 겠네요
이렇게라도 안하면 미쳐버릴꺼 같아서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정말 할말이 이것밖에 말할말이 없네요
사랑합니다
고 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