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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음악 리뷰> 신화 베스트앨범 수록곡 Into my heart ♡

한정민 |2006.07.16 22:45
조회 55 |추천 2


일단 첫번째곡 신화 best앨범(정규 앨범 아님)

into my heart.

 

 

지 꼴리는대로! 제멋대로 첫번째 리뷰 스탈트~!! 나갑니다!

 

가사는 첨부 파일에 있어요~!! ^-^

 

 


 

< into my heart >

 

 

 

 

아. 내가 너무너무! 아주그냥!! 지나치게 좋아하는 노래.

한 때 내가 마음쓰고 좋아하는 그 녀석들 때문에 밝은 노래임에도

들으면서 운 적도 있다(사실 많다;)

 

너무 예쁜 가사와 멜로디가 어우러져서

정규앨범에 정식으로 수록된 곡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나로 하여금 300번이상(-_-)돌려 듣게 한 곡.

 

그런데도 안 질렸다; 난 너무 좋은 건 질리는게 없다.

 

듣고 듣고 또 듣고 또 들어도.

질려서 싫어지는게 아니라 잠시 다른 노래를 들을 뿐;

질려본적이 없음-_-

게다가 들을 때마다 또 다른 매력을 발견할 수 있는거죠!

 

이 곡도 마찬가지.

 

특히나 사비(후렴)부분 뻑 간다쑝간다간다간다쑝-_-;(-_-)

 

----------------------------------------------

And I love you forever into my heart

 

저 하늘이 나를 부를때까지

 

너의 하늘을 내가 지켜줄께

 

이제 눈물 흘리진 마.

----------------------------------------------

 

안습;; 아. 자꾸 리뷰에 지 멋대로 개인 감정 들어가신다.

그래..지켜주고 싶어도 난 항상 못해줘서 미안하다.

 

그래도 지켜줄래.

지켜볼께.

울지마라..

 

아이씨.. 방금도 전화왔어ㅠ_ㅜ

목소리 왜 이리 다정해!! 나 울릴래!

 

자자. 정리하고.

 

맨 첫번째 두번째 사비까지는 보컬들만 다 같이 부르는데

마지막 사비에서 소리가 확 커지는걸로 보아 신화 전체가

부르던지 아님 뭔가 추가된 것 같다.

내가 그 부분 또 좋아하지.

 

처음에 시작! 하듯이 펑 터지는 소리와 함께 발랄한 전주.

 

천천히. 점점..조금조근 자기 감정을 이야기하다가.

 

결국 마지막에 확 터졌다간

에릭과 앤디가 나레이션으로 랩을 주고받으면서

 

서서히 잔잔하게 마무리된다.

 

그런데; 나레이션 뭐라는거니-_-이 자식들아.

둘이 가만히 보면 대화형식으로 뭐라 쌸라쌸라 떠들어대는데

아. 발음은 좋은데 뭐라는지 모르겠어;

 

아마 나는 물론이고.

 

신화멤버들도 못 알아 들을것임; 확신함-_-;

 

아! 기승전결이 지나치시다!

 

난 솔직히 어디하나 흠 잡을 데가 없다 싶을 정도로

이 노래를 좋아해서.

 

맨 처음에 싸이 배경음이 있다는걸 알고

아예 환호성질렀음-_-;

 

지켜준대잖아. 울지말래잖아.

예전에 허벌라게 싸울땐 정말 더더욱 공감해서 맨날 듣고 울고

또 듣고 울고-_-; 무슨 신파냐

 

니 곁에 내가 보이지가 않는거냐 개썅늠아!

기대라고!! 좀 더 기대!

 

..울지 좀 말고.

 

하늘은 너 혼자 두지 말라고 진짜 날 보낸게 아닐까.

내가 기사까진 아니어도 너만 보는 애자가 될 순 있어!

 

그러니까...날 좀 믿어. 믿어줘..

날 울리지마. 너도. 제발 울지마..이젠 행복해질거지?

 

아..나. 지금 또 운다. 어쩔거야... 너네 진짜! 이 바보들아..

속 썩이지마. 이제부턴 좋은 일만 생길거야 꼭 그럴거야.

 

 

가만히 들으면 거의 끝나기 전에

 

 

Forever lasting love one can imagine

 

Don't ever let it go always in you heart.

 

I can see it in your eyes yes so cleary. 

 

Your love is into my heart.

 

 

이 부분에서

특히 your love is into my heart

란 부분이 점점 작아지는데.

그렇더라도 스피커에 귀 바짝대면 끝까지 다들린다.

 

아. 놔. 또 끝까지 뜻이 너무 예쁘니이것 참ㅠㅠ 안습!

 

 

상상할수도 없는 영원한 사랑.

 

가슴속에서 절대 떠나보내지 말아요.

 

네 눈동자에서 볼 수 있어 너무도 깨끗하게.

 

너의 사랑은...내 가슴속에 있어.

 

 

너무 예쁜 노래..좋은 노래.

 

들으면 햇살좋고 구름이 몽글몽글 떠 있는

기분 좋은 여름 어느 날

 

맑게 화창한 하늘 아래 두 남녀.

 

가로수 밑을 함께 손 잡고 걷다가

여자가 살풋 웃으면서 남자 손을 잡고 앞으로 막 뛰어가면

 

바람이 날려와서 

둘의 머리를 살짝 헝클고서.

 

남자도 잠깐 놀라다 기분좋게 웃으면서

함께 달릴 것 같은.

 

그리고 뒤에서 그 여자를 바라보는

그 남자의 마음.

 

뭐 요정도-_-?

 

 

아 놔; 존내 안 어울리게 쳐 감수성;;

소설 쓴다고??

 

야 샹; 제멋대로랬잖아 그러니까!

맨 앞에! 다시 읽고 와

ㅅㅂㄹㅁ !!

 

아 좋아좋아좋아좋아라

 

작곡가랑 작사가랑 같은 사람 아니면

아예 그냥 둘이 사귀어라아주 그냥 짝짝 맞아 찌찌뽕ㅜ_ㅜ

 

작사가가 남자고 작곡가가 여자면 완전 빙고 아니십니까!

 

암튼 조오타~

 

이상 첫번째 리뷰 끝^-^

 



첨부파일 : into my heart.t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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