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고집 센 내 사랑

윤주영 |2006.07.16 23:47
조회 58 |추천 0


누구라도 붙잡고 물어보고 싶다-

 

내 기다림은 어디까지 온건지,

남은 길은 또 얼마나 되는지,

한 사람이라도 내 기다림을 격려해주는 이가 있다면

웃으며 기다릴 수 있을건데...

오래 기다린다해서 반드시 보람이 있을거라 생각하는 것은 아니지만

한 줌 가능성이라도 남아있다면 그 희미한 희망에 모든것을 걸 수 있을건데

 

너를 탓할 수도 없지만--

 

기다림마저 내 마음먹은 대로 해주지 않는 고집 센 내 사랑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