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와 같이 수행자 역시 21세기를 살아가고 계신답니다 우리의 스님과 절 하면
떠오르는것은 절간과 스님들은 채식으로 산골 사람으로 한참 다른나라의 생활을 연상 하시는데
개념을 조금 바꿔 주세요 60억세계 인구가 다같이 햄버거를 먹는데 스님은 잡숴서는 안됀다는 논리는
맞지 않는겄 아닐까요 중생의 고통과 업을 지고 가실 께달음을 얻고자 수행을 하신다지만 먹고 생활
하는데 수행자를 평가하는 잣대로 삼의 신다면 약간 억울한 면이 있겠자요
절을 찾으셨을떼 부처님을 친견하시고 불교를접하고 하시는데 스님의 역활은 안내자일 뿐 여려분을 가르키고 모든점을 일깨우쳐 주는 만능 의 스님이 아니시랍니다
더더욱 각가정의 대소사에 택일을 부탁하고 사주팔자를 물으시면 스님의 입장에서 어떻한 대답을
주실겄으로 생각 하십니까? 우리 한번 쯤 생각해 봅시다 왜 ? 내가 절을 찾는지 에 대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