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싱은 체중에 따라 정해진 체급끼리 대전한다.
■ 대한프로권투연맹(KPBF) 체급 기준
한국은 아마추어는 12체급이며, 고등부에 코코급(45㎏ 이하), 중등부에 스몰급(39㎏ 이하)이 추가된다. 프로는 16체급이다.
라이트플라이급 : 48kg미만
플라이급 : 48kg 이상 - 51kg 미만
밴텀급 : 51kg 이상 - 54kg 미만
페더급 : 54kg 이상 - 57kg 미만
라이트급 : 57kg 이상 - 60kg 미만
라이트웰터급 : 60kg 이상 - 63.5kg 미만
웰터급 : 63.5kg 이상 - 67kg 미만
라이트미들급 : 67kg 이상 - 71kg 미만
미들급 : 71kg 이상 - 75kg 미만
라이트헤비급 : 75kg 이상 - 81kg 미만
헤비급 : 81kg 이상 - 91kg 미만
슈퍼헤비급 : 91kg 이상
■ WBAㆍWBCㆍIBF 기준 체급
프로의 경우는 WBA(World Boxing Council:세계복싱평의회)와 WBC(World Boxing Council Association:세계복싱협회) 간에 체급의 호칭이 다르게 쓰이는 것도 있으나 대부분 같다.
WBA와 WBC는 가장 무거운 헤비급부터 가장 가벼운 미니멈급까지 17체급에서 똑같은 명칭을 사용한다. 반면 이들 두 기구보다 뒤늦게 출범한 IBF는 체급을 17개로 나눈 것은 같으나 체급 명칭을 조금 다르게 사용하고 있다.
차이점은 WBA와 WBC가 체중이 가벼운 쪽에 명칭의 중심을 둔다면 IBF는 무거운 쪽에 중심을 둔다는 것. 이에 따라 WBA WBC는 ‘슈퍼’라는 용어를 쓰는 반면 IBF는 ‘주니어’라는 용어를 쓴다. 또 가장 가벼운 체급을 미니멈급이라고 부르는 WBA WBC와는 달리 IBF는 미니플라이급이라고 한다.
미니멈급(105파운드)
라이트 플라이급(108)
플라이급(112)
슈퍼 플라이급(115)
밴텀급(118)
슈퍼 밴텀급(122)
페더급(126)
슈퍼 페더급(130)
라이트급(135)
슈퍼 라이트급(140)
웰터급(147)
슈퍼 웰터급(154)
미들급(160)
슈퍼 미들급(168)
라이트 헤비급(175)
크루저급(190)
헤비급(1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