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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green - HYDE

김준식 |2006.07.18 01:44
조회 69 |추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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窓の中の僕はグラスの水に差した花のよう
마도노 나카노 보쿠와 구라스노 미즈니 사시타 하나노요우
창가의 나는 유리병속 물에 꽂혀있는 꽃같아

淡い日差しに搖れてまどろみの 底 氣づく夏の氣配
아와이히자시니 유레테마도로미노 소코 키즈쿠 나츠노 케하이
희미한 햇살에 흔들리며 가벼운 잠속에서 깨달은 여름의 기척

 

無情な時計の針を痛みの分だけ戾せたなら
무죠우나 토케이노 하리오 이타미노 분다케 모도레세타나라
무정한 시계바늘을 나의 고통만큼 돌이킬 수 있다면

 

あぁおかしな君との日日をあふれるくらい 眺めるのに

아 오카시나 키미토노 히비오 하후레루 쿠라이 나가메루노니

아 신비한 당신과의 날들을 흘러넘칠만큼 아직도 바라보고 있는데

This scenary is evergreen

 

綠の葉が色づきゆく木漏れ日の下で君が泣いている
미도리노 하가 이로즈키유쿠 코모레비노 시타데 키미가 나이테이루

푸른 잎새가 물들고 이슬을 머금은 나무 아래서 당신이 울고있어

 

優しい季節を呼ぶ可憐な君は無邪氣になついて
야사시이 키세츠오 요부 카렌나 키미와 무자키니 나츠이테
아련한 계절을 부르는 가련한 당신은 순진하게 따라오고

 

そっと體に流れる 藥みたいに溶けていったね
솟토카라다니나가레루 쿠스리미타이니 토케테잇타네
부드럽게 몸에 흘러들어 약처럼 스며들어가

 

This scenary is evergreen

 

はかないほど途切れそうなその手をつないで離さないように
하카나이토기레소우나소노테오츠나이데 하나사나이요우니
덧없이 놓칠 것 같은 그 손을 잡고서 떨어지지 않을거야

 

This scenary is evergreen

 

可哀想にうつむいている悲しい瞳をぬぐってあげたいのに
카와이소오니우츠무이테이루카나시이히토미오메굿테아게타이노니 가여운 생각에 고개를 떨군 슬픈 눈동자를 닦아주고 싶지만

 

近づく終わりに言葉一つ言い出せない
치카즈쿠 오와리니 고토바 이토츠 이우다 테세나이
다가오는 이별에 한마디 말도 하지 못해

 

This scenary is evergreen

 

愛しい人よ
이토시이 히토요 
보고픈 사람이여

추천수3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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