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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공사"이철"사장의 무보수 봉직 봉사정신 본받아야

이원섭 |2006.07.18 16:00
조회 77 |추천 0
우리한국관료들이 부처이기주의 바탕하에 쓸대없는 규제에 힘을 쏟아

-아랍 에미레이드같이 모든 규제철패정책과 정 반비례하는 망국현상-

철가방을 크고 쎄게하고 있는 경향에서 거기다가 구조적 부패가 법조계에까지 일부 감염되어 국민들을 아연실색하게 하여

말문이 막힌 더럽기까지한 세태에서 ,

말이나마라도 "철공"의 이철사장이 월보수를 1원만 받고 여름휴가를 반납하갯다니, 하도 속아서 살아온 서민으로 귀가 번쩍 띤다.

이런 공복정신과 책임정신하에   서비스정신이 발양돠었던들

 참여정부, 열린 정부에서 미리 착수실천돠었던들 노정권 탄생후 국가채무가200%증가할리 만무하다.

이하" 연합뉴스' 보도문중 한문장만 꾸어다가 적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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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8천450만원을 받아온 이 사장은 앞으로 매월 1원만 월급으로 받게 되며 나머지는 "회사 경영혁신이나 노사발전에 기여한 직원에게 주는 포상금으로 사용됐으면 좋겠다"는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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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아침에 격암 남사고선생이 지었다는 설이 있는 춘산 채지가春山採芝歌가 떠오름은 무슨 연고인지 모르겠다 독자들의 경지와 수준에 맞는 해석해 보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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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천도수先天度數어찌하여 선,악구별 혼잡해서/소인 도장 小人道長되었으며,군자도소君子道小되었던가/악한자도 복을받고 착한자도 화를 받네/ 후천운수 개벽할때 선악 구별 가릴적에/
신목여전神目如電 무섭드라  암실기심暗室欺心하지말라/
2006.7.18.
cyworld.com/블로거,이원섭(Lee won sop)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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