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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다에 가고 싶다.. ]

김희경 |2006.07.18 17:09
조회 29 |추천 0


바다 너무 넘치지도 모자라지도 않게... 너무 앞서가지도 뒤쳐지지도 않게... 너무 묶여 있지도 방탕하지도 않게... 너무 많이 울지도 헤프게 웃지도 않게... 그렇게 바다처럼 살고싶어.. 바다 바다가 좋다.. 탁 트인 바다. 시원한 파도. 가끔은 바다가 너무나 보고싶다.. 그리고 바다가 지금 너무 가고싶다.. ─────────────────────────♡By.히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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