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늦게 들어와서 TV를 켰다....
컴터청소를 하다가 우연히 NHK에서 들리는 노래소리.....
"귀에 익은 멜로디인데?".....
"이 가수 어디서 많이 듣던 목소린데...."
good bye day를 부른 키스기 타카오의 夢の途中 라는 노래였다...
청소를 그만두고 NHK방송에 열중하기 시작했다.....
내용은 다음과 같았다.....
모든일에 긍정적이고 열성적인 한 세일즈맨이 있었다....
그 세일즈맨은 회사동료들과 열심히 제품을 팔아 나갔다...
어느날 회사직원들중에 과거에 음악밴드활동을 했던 사람들과 세션을 구성하게 되고.....
어떤 음악을 연주할까 생각하다가.....
지금 나오는 夢の途中 를 연주하기로 했다.....
그들은 행복했고, 하루하루 지날떄마다 점점 서로의 호흡은 척척 맞아깄다...
그러다 직장의 힘든일에 지치고 부딪히며 한사람 한사람 나오지 못하게 되고 팀은 해체되기에 이른다.....
세일즈맨은 자신이 지금하고 있는일에 회의를 느끼고 회사를 사직하게 되는데....
반대할줄 알았던 동료들은 그 세일즈맨의 자신의 꿈을 위해 도전하는 모습에 눈물을 흘리면서 세일즈맨을 반기어 떠나보낸다.....
세일즈맨은 길거리에서 열심히 자신의 가게 홍보를 위해 열성적으로 뛰어다니며 하고싶은, 이루고 싶은것을 위해 열심히 뛴다.....
배가 고프고 힘이들어 공무원시험에도 도전해보고 다른회사에 취직도하며 그럭저럭 평범한 삶을 살아가는듯 했다.....
수년이 지난 어느날...
거리를 지나다가 예전에 동료들과 연주했던 夢の途中 가 흘러나오고, 세일즈맨은 그때를 회상하며 웃음짓는다.
행복하다..
그는 다시한번 다짐을 하며 집으로 향한다.....
집에는 남편이 돈벌어 오는것을 기다리는 아내와....
선물을 기다리는 자식들이 기다리고 있다.....
집으로 오는도중 누가 세일즈맨에게 물었다.....
"당신은 지금 뭐하고 있나요!"
그러자 세일즈맨은 입가에 웃음을 띄우며 이렇게 외친다......
"僕はまだ夢の途中です!!!(저는 아직 꿈을 이뤄가는 도중입니다)!!!"
夢の途中
作詞 来生えつこ
作曲 来生たかお
唄 来生たかお
一、さよならは別れの 言葉じゃなくて
안녕이란말은 이별의 말이 아니고
再び逢うまでの 遠い約束
다시만날때까지의 먼 약속
現在を嘆いても 胸を痛めても
지금을 한탄해도 마음을 아프게해도
ほんの夢の途中
그저 꿈의도중
このまま何時間でも 抱いていたいけど
지금이대로 몇시간이라도 안고 싶지만
ただこのまま冷たい頬を あたためたいけど
그대의차가운볼을 따뜻하게하고 싶지만
二、都会は秒刻みの あわただしさ
도시는 시간의 어수선함
恋もコンクリートの 篭の中
사랑도 콩크리트상자 안
君がめぐり逢う 愛に疲れたら
너가 만날 사랑에 지쳤다면
きっともどっておいで
꼭 돌아와 있어줘
愛した男たちを 想い出にかえて
사랑했던 남자들의 추억으로 바꿔
いつの日にか僕のことを 想い出すがいい
언젠가 나를 기억해내는게 좋아
ただ心の片隅にでも 小さくメモして
다만 마음에 한구석이라도 작게 메모해줘
三、スーツケースいっぱいに つめこんだ
슈트게이트 안에 가득밀어 넣었어
希望という名の 重い荷物を
희망이라는 이름의 무거운 짐을
君は軽々と きっと持ち上げて
너는 가볍게 분명 들어올려
笑顔見せるだろう
웃는 얼굴을 보여주겠지
愛した男たちを かがやきにかえて
사랑했던 남자들을 빛으로 바꿔서
いつの日にか僕のことを 想い出すがいい
어느날엔가 나를 기억해내는게 좋아
ただ心の片隅にでも 小さくメモして
다만 마음에 한구석이라도 작게 메모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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