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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천재들이 한국에서 태어났다면

박보현 |2006.07.19 02:00
조회 101 |추천 1


세계적인 천재들이 한국에서 태어났다면..... ① 뉴턴 종래의 과학이론을 뒤엎을 만한 실력을 가졌으나 이를 시기한 학계로부터 건방진 놈, 선배를 무시하는 놈이라는 등 소리와 함께 왕따를 당했다.... 머리 좋은 그는 결국 골치 아프지 않고 돈 잘 버는 강남에서 최고 잘 나가는 학원 강사의 길을 택했다.... ② 아인슈타인 오직 수학과 물리밖에 할 줄 몰랐던 그는 영어와 내신성적에 걸려 대학에는 발도 못디뎌 보았다..... 고졸 학력으로 취직도 안되고 해서 생계를 위해 중국집에서 철가방을 들고 음식 배달을 하고 있었다..... (히틀러 땜에 고생 좀 했지만, 그래도 한국이 아닌 독일에서 태어난 것이 천만다행... ㅋㅋㅋㅋ) ③ 갈릴레오 불행하게도 북한 땅에서 태어난 갈릴레오는 주체사상 외에는 공부할 게 없어서 죽어라고 파고든 끝에 주체사상은 허구라는 결론에 도달했다.... 이 같은 연구결과 때문에 자아 비판대에 서게 되었고 속마음과는 달리 주체사상을 찬양하고 내려오다 ‘그래도 허구인데…’ 라고 중얼거렸다가 아오지 탄광으로 끌려갔다.... ④ 에디슨 수많은 발명품을 만들어 냈으나 까다로운 각종 규제와 급행료 등에 가로막혀 빛을 보지 못하고 보따리 장사로 전전..... ⑤ 퀴리 부인 머리는 좋았지만 얼굴이 받혀주지 못해 어쩔 수 없이 특유의 근면함을 살려 봉제공장에서 미싱사로 근무.... ⑥ 호킹 박사 역시 재주는 뛰어났지만 장애인에 대한 차별로 인해 절망 속에 빠져 살았고 급기야 장애인 편의시설이 전혀 돼 있지 않은 서울시내에 나갔다가 교통사고로 요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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