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오랜만~^^*
오늘 큰방 1, 작은방 1, 부엌 세면장 있는 곳으로 보증금 100, 월세 10만원 전기수도세 따로..
전기야 2만원 정도, 수도세는 8명이 나누어서 내구요,<아이들 포함>5천원도 안나온다고 하시네요.
화장실은 다세대라..남여 화장실 따로 공용이구요. 깨끗하드라구요
형편에 맞추다보니...결국 다세대로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주인집은 따로, 할머니 한분 따로 아이 둘 데리고 사는 아줌마 따로
우리 부부
우리 부부집이 제일 크고 좋드라구요 ㅋㅋ
오늘 보증금 50만원주고,
세탁기 냉장고 TV 밥상 화장대 쌀통+밥솥놓는데.. 전자렌지 선풍기 가스렌지
토탈 60만원에 다 해결 했습니다.
마트에 가서 27만원 어치 세수대야, 수저, 포크, 칼, 도마, 등등...고추장된장...ㅡㅡ;;
앞으로 그릇과, 부수적인것도 사야하는데 돈이 바닥을 ...
그래도 기분은 최고~~^^
집에와서 짐 박스에 담아놓고
너무너무 기쁜 나머지 두근두근~~^^
드디어 내일부터 새 집에서 잡니다...
여러분 ㅜㅜ 눈물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