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선장 민뱅 그는 선원 한명한명을 아끼는사람이다
그의 이번목표는 "황자의함" 황자를 처단하기위해
희생해야했던,희생했던 그들 4명을 살릴 목표를 새웠다
모두가 전설인줄만 아는
죽은이를 살리는 섬 " 디질랜드섬 "
세상모든이들의 소원을 들어준다는 하얀마법사
하지만
그는 간사하고 영약하며 그의 한마디한마디가 뱀의 혀와같아서
소원을 남용하게하여 결국 자신의 목숨을 내놓게 된다한다
전설은 곧 실화다 . 이 섬을 찾아가 죽었던 이들을 부활시키려는
민뱅,구라,양갱 "블랙펄"을 타고 출항 하기를 계획한다
그들은 "월드컵 나이트"를 찾아가 용기있는 선원을 탐색한다
그때 나이트 구석에서 얼굴에 그늘이 자욱한 한남자가 똥폼을
잡고있다 그는 망토를 두르고 사방을 살피며 맥주를 햘짝햘짝
마시고있었다 . 민뱅은 조심스래 다가가 그의 옆에 앉았다
망토에 얼굴을 가려 식별이 안되는 얼굴 그는 입가에 미소를
지으며 망토를 벗었다.
그는 예전에 민뱅이 고구려의 자객이였던 시절 함께 나라에 목숨을
바쳤던 동료!! "정택" 이였다!!
민뱅은 자신의 계획과 억울하게 죽은 선원들의 이야기를했다
기꺼이 정택은 함께 모험하기로 약속하였다 .
그들은 정택을 환영하며 술을 마시고있던중 어떤 거렁뱅이가
나이트 한가운데서 발가벗고 춤을 추고있었다.
그는 예전에 위대한항로에 갔다가 정신이상이 생겨 똘추가됐다는
해적사이에서 일명 똘추로 통하는 "상훈"이였다 .
그 불쌍한 퇴물해적을 거더줄 사람이 누가있겠는가 ...
하지만 그의 조그마한 능력이라도 알아볼수있는 사람보는눈이있는
민뱅은 ... 약간의동정심과 그에 대한 믿음으로 그를 선원으로
받아들였다 이렇게 하여 민뱅 , 구라 , 양갱 , 정택 , 상훈은
블랙펄의 선원이 되었고 3일후 출항 한다.
디질랜드 섬까지는 약 34000kmm 긴 여행이 시작되고
배안에서 술과 마약에 찌든지 32일 ........
선박에서 정찰하던 상훈이 외친다
" 저기!!....... -0- 붉은배레해적단"이다!!"
붉은배레해적단 . 그들은 양민들로 구성된 냄새나는 해적단이다
해적사이에서도 비매너로 유명하다.
말이 끝나기 무섭게 그들은 블랙펄을 향해 포를 쐇다!
선장민뱅은 갓갓으로 날아오는 무서운 탄포를 피해나갔다
전면전으로는 수적 불가능한 싸움이였다
그들은 갈고리를 블랙펄 선박에 꼽고 대략 50명은 되보이는
해적단들이 블랙펄을 습격했다 양갱은 무서워서 지하실로
숨어들어갔다 민뱅은 될수있는데로 칼과 총을 쏘며
해적들을 쓰러트렸다 , 구라의 어설픈 도끼질을 맞고 해적몇명이
죽어나가며 정택은 자객출신답게 차레대로 해적단을 배어나갔다
수적으로 너무많아 민뱅은 싸움에 지쳐 고통에 일그러진 표정을
지었다 구라도 이젠 무서운지 양갱과 함께 지하실로 숨어들어갔다
그때 갑작이 정택의 머리가 쌩노랑색으로 바뀌며
정택은 "에"!! "너"!! "르"!! "기"!! "파"!!
푸슈유유유유유유유융"!!!~!!!!!!!!!!!!!!!!!!!!!!!!!!!!!!!!!!!!!!!!!!!!!!!!!
그랬다 ... 에너르기파 ... 진정한 자객들만이 자신의 내공을모아
기를 발사하여 엄청난 가공할만한 힘이 나온다는 에너르기파
붉은배레해적단의 배가 산산조각나고 해적단들은 바닷에 빠져
허우적댓다 .. 민뱅은 허우적 대는 해적단을 한명도 남기지않고
총으로 톡톡 대갈빡을 날려버렸다
힘들었던 싸움을 마치고 술과 마약에 찌든 항해는 다시시작되었다
18일후 드디어 "디질랜드섬"의 눈앞에 도착했다
디질랜드섬앞에는 수많은 암초들이있어 더이상 배를 가까이 대기는
무리였다 . 우린 블랙펄을 여기 새워두고 요트를 2대로 나뉘어
섬에 가기로하였다. 요트를 끌고 조심스래 자욱한 안개를 뚫고
섬가까이로 가는 그들 ..... 갑작이 캬캬캬캬캬~ 소리가 나며
저글링 때가 몰려들어왔다 !! 준비했던 연발탄으로 빠른속도로
달려오던 저글링의 면상을 날렸다! 한마리! 두마리! 세마리!
저글링은 끝도없었다!! 민뱅은 갑작이 배에서 내려 암초위로 올라탔다!
그리고 말했다 " 너의먼저 디질랜드섬에 가있어!! 나는 이놈들을
처리하고 갈테니깐!! " 선원들은 민뱅을 남겨둔채 디질랜드섬에
도착하였다 .. 디질랜드섬 ..... 나무한구루없이 돌로 뒤덮인섬
그섬의 입구는 오직하나 ! 거므스럽고 악령이 깃드려있다는
동굴이였다 그 동굴에 끝에 하얀마법사가 산다고 한다 .
그들은 민뱅이 돌아올것을 알기에 먼저 동굴안으로 들어갔다
동굴 점점 깊숙히들어갈수록 굉장한 포스가 느껴진다는걸
눈치챈 정택, 무시무시한 소리가 나기 시작했다
"치크덩 .. 치크덩 .."
한손에는 철퇴로 돌돌감긴 짐승같이생긴 뚱보들 6명이 몰려온다
갑작스런 습격에
철퇴에 한방 맞고 뻗어 버린 정택 ... 구라는 머리를 바닥에 박고
궁댕이만 내민채 벌벌떨고있다 ... 양갱또한 오줌을 질질싸며
공포에 휩사이고 ... 상훈은 오줌과 대변을 바지에 싸기시작했다
.......그때 갑작이!! 민뱅이 나타낫다 .. 한손에 있는 무시무시한
도끼로 뚱보 3명의 목을 밴뒤 아킬레스건을 끊어 버리고
마무리로 머리에 칼날을 박았다 돌아서서 도끼를 던져 뚱보한놈의
머리에 박아버리고 검으로 뚱보 둘을 단숨에 반으로 잘랏다
민뱅은 정택을 똥과오줌에 범벅이된 상훈에게 업어서 이동하자했다
양갱은 오줌찌린 바지를 정택과바꿔 입고
구라는 일어나서 하나도 안무서웟다며 썰을깟다 민뱅은 픽웃어주며
괜찮다고 동굴 안으로 들어가자했다. 3시간째 동굴을 해매던중
정택은 깨어나고 걸음을 계속했다.
그때 갑작이 엄청난 광택이 나는 문같이 생긴 곳을 발견했다
그문은 너무도 하얗고 백옥같아 도저히 뜬눈으로 볼수없을정도로
밝게빛낫다 , 이곳이 하얀마법사가 사는 방임을 알게된
민뱅은 그방으로 들어갓다 , 이럴수가! 방은 온통 하얗다
갑작이 갈색옷을입은 노인이 뚜벅뚜벅 걸어나왔다 ....
그는 한눈에 봐도 거렁뱅이같앗고 민뱅은 물었다
"하얀마법사를 찾으로 왔소 .. 그는 어딧소 ?!"
그러자 갈색옷을 입은 노인이 옷을 벗으며 말했다!!
"난 갈색의간달프가 아닌 백색의간달프다!!!"
옷을 벗자 굉장한 포스를 내며 광택에 찌든듯한 노인이
말했다.
민뱅은 하얀마법사와 눈을 마주칠수가 없었다 ......
민뱅은 조심스래 목숨을 잃은 선원들에 대해 말했다
백색의 간달프는 말했다
"그럼 그 선원들을 위해 어떤 무엇이고도 할수있겠는고 ? "
민뱅 : 예 ..
간달프 : 선원들 모두에게 물었다!! 무엇이든 할수있겠는고?
정택 : 예!
상훈 : 아니요... 아니........ 네 !!
양갱 : 넹~ 근데 뭐가여 ?
구라 : 이형님은 무엇이든 할수잇어염~
그러자 간달프는 그들에게 막대기를 들고 " 인쌸리 쌸람아~"
주문을 외웟다!!
갑작이 엄청난 블랙홀로 빨려들어가는듯한 느낌이 나며
빨려들기시작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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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원들이 정신을 차렷을땐 숲이 우거지고 새소리가 들리는
드넓은 초원이 들판 .............
대체! 간달프는 무슨 생각으로 그들을 여기 보냇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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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2 부터 계속됩니다
#" 캐리비안민뱅 - 부활의대가 "를 기대하세요!!
곧 개봉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