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하루종일 따분한 하루였다..
군인이라는게 바쁠때도 있겠지만
하루종일 왜 있는지 궁금해질정도로 지루할때도 있다.^^
하지만 나는 장교로서 내가 맡은 소대원들을
열심히 리더하고 있다.
소대장으로서 인정받기 보다는
먼저 솔선수범하면서 인정 받을 것이다.
어제의 하루가 지나고 오늘의 하루가 시작된다.
대민지원 가는날.
이번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국민들을 도우러 간다.
군인은 항상 나라를 위해 존재하고 국민을 위해 존재한다.
이런 군인들을 위해 응원의 한마디를 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