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트레칭은 15번이 1세트로, 한 번에 3∼4세트씩 반복한다.
- 덤벨의 중량은 초보자의 경우 1kg부터 시작하여 차차 늘려간다. 중요한 것은 부분별 근육을 최대한 이용해야 한다는 것. 이용하고 있는 근육이 당기는 느낌을 받아야 한다.
◀ 민소매, 자신있게 입기팔과 가슴근육을 이용, 팔과 어깨의 군살은 제거해 주고 처진 가슴라인은 올려주기 때문에 상체라인을 예쁘게 잡아준다.
① 엎드린 상태에서 무릎을 바닥에 대고 상체만 일으켜 팔굽혀펴기를 한다. 15번씩 4세트
② 평평한 바닥에 누워 양손에 덤벨을 쥔 후 팔을 쭉 뻗는다. 덤벨을 들어올릴 때는 팔의 힘만으로 올려주되 덤벨이 서로 마주칠 정도로 비스듬하게 들어 올린다. 15회씩 3∼4세트 블루진 폼나게 입기▶ 허벅지와 엉덩이 근육을 이용, 허벅지 앞·뒤쪽에 있는 군살을 제거해주고 처진 힙선을 올려준다.
① 다리는 어깨너비로 벌리고, 양팔은 서로 팔짱을 낀 상태에서 무릎을 굽혀 앉았다 일어선다. 일어설 때는 다리힘만으로 상체를 밀어올려 일으키는 것이 포인트! 15회씩 4세트
◀ 발찌가 돋보이는 발목 만들기발목에서 종아리에 이르는 부분의 군살을 정리해준다.
① 두꺼운 잡지나 사전을 바닥에 놓고 발의 앞부분만 이용하여 책에 딛고 올라선다. 까치발을 하고 몸을 최대한 위로 올렸다가 5초간 멈춘 후 내린다. 15회씩 4세트
잘록한 허리라인 만들기▶
옆구리에서 허리로 이어지는 군살을 정리해준다.① 다리를 어깨너비로 벌리고 양팔은 깍지를 낀다. 깍지 낀 팔은 머리 위로 들어 올린 후 상체를 오른쪽으로 굽히고 5초간 정지. 상체를 일으킨 후 다시 반대방향으로 굽힌다. 15회씩 3세트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은 신진대사를 방해하여 몸매를 망가뜨리는 주요 원인이 된다는 점. 또 피부 표면으로 뭉쳐나오기 때문에 외관상 보기 흉할 뿐 아니라 운동으로도 쉽게 해결되지 않아 한번 생기면 제거가 어렵다는 점. 때문에 예방과 꾸준한 관리가 요구된다. 특히 신진대사율이 낮아졌을 때, 지방이 과다하게 축적되어 있을 때, 림프순환이 잘 이루어지지 않을 때 체내 독소나 노폐물 배출이 원활하지 못하여 생기기 쉬우므로 무엇보다 생활습관에 주의해야 한다.
우선 셀룰라이트가 자리잡지 못하도록 하기 위해서는 운동을 통해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해줘야 한다. 또 노폐물을 쉽게 걸러낼 수 있도록 수분섭취를 충분히 하고 동물성 지방질이나 커피, 술, 담배와 같은 대사작용을 방해하는 요소들은 멀리하는 게 좋다. 변비가 생기지 않도록 섬유질도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 부종을 일으킬 수 있는 염분과 당분의 섭취는 줄이고 몸에 꽉 끼는 옷이나 굽높은 신발도 피한다.
취약지구는 배나 엉덩이, 허벅지와 같이 활동량이 적어 지방과 근육이 느슨해지기 쉬운 곳 으로 특히 무리한 체중감량을 했다거나 요요현상이 있었던 사람, 다이어트를 자주하는 사람의 경우는 쉽게 생길 수 있으므로 더욱 주의해야 한다.
만약 이미 드러나 버린 셀룰라이트가 고민이라면 부위별 집중 스트레칭과 함께 아로마 오일이나 슬리밍 제품을 이용해 마사지를 해주면 혈행과 수분대사를 순조롭게 하여 개선시킬 수 있다. 아로마 오일이나 슬리밍 제품 대신 올리브나 식용유를 이용해도 좋다. 4. 물도 탄력제! 물도 피부에 탄력을 주는 요소 중 하나다. 물론 운동 중 수분섭취에 대해서는 아직도 의견이 분분하지만 충분한 양을 수시로 섭취해 주는 게 여러모로 좋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물을 충분히 마셔줘야 신진대사가 활발해져 노폐물도 걸러내고 피부는 탄력을 유지할 수 있기 때문. 물도 살이 찐다고 기피했다간 수분이 빠져나간 야채의 몰골(?)과 별다를 바 없게 된다. 사람에 따라 물 마신 직후에는 몸이 붓는 느낌이 있을 수 있으나 일시적인 것으로, 몇 시간 내에 체외로 배출되기 때문에 그리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운동이 끝난 후에도 의식적으로 조금씩 마시는 게 좋다.
물은 아침에 일어나서 2잔, 식사하기 30분 전과 식사를 하고 1시간이 지난 후 한 잔, 낮 시간에는 두 시간마다 1∼2잔 정도로 해서 하루에 생수병 큰 것으로 두 병 정도 마시는 게 적당하다. 당연히 이온 음료보다는 물을 마시는 것이 좋다. 이온음료의 경우는 전해질 보충용으로 이용하고 수분보충은 물로 해주는 것이 흡수율도 높이고 노폐물을 걸러내는 데 효과적이다. 5. 오후 3∼6시는 황금시간대 운동 시간대는 아침과 저녁 어느 때라도 무관하지만 일조량이 많은 오후 3시에서 6시 사이가 최대효과를 낼 수 있는 황금시간대라 볼 수 있다. 이때는 체온도 가장 높을 뿐만 아니라 신진대사나 근육의 활동도 하루 중 가장 왕성할 때라 그만큼 운동효과도 높다.
아침이나 저녁에 할 경우에는 식사 후 1시간이 지난 뒤 시작하는 게 좋다. 공복상태로 하는 것보다 운동을 하기 전 달걀이나 우유, 치즈, 과일 중 택하여 간식을 하거나 간단한 식사를 해주는 것이 운동을 장시간 지속할 수 있는 요령이다. 에너지원이 없으면 쉽게 지쳐버릴 수 있으므로.
일주일에 3∼4회 정도는 운동을 해야 한다는 것은 불문율. 근육이라는 목표달성을 위해서는 유산소 운동과 함께 웨이트 트레이닝을 적절히 병행하는 것도 중요하다. 유산소와 웨이트 트레이닝의 비율은 7:3 내지 6:4 정도로 하는 게 적당하고 시간은 40분 이상 지속시키는 것이 좋다. 이런 식으로 하다보면 보통 한 달 후면 몸이 달라지는 것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
보상의 날은 하루쯤 망가져도 좋다고 생각하고 먹는 게 상책이다. 사실 하루동안 많이 먹는다 치더라고 섭취량에 한계가 있고 또 하루의 섭취량만으로 갑작스럽게 살이 불지는 않는다. 따라서 보상의 날을 정해 다이어트를 위해 잘 참아준 만큼 스스로에게 맛있는 음식을 선사한다. 이런 기회를 통해 다이어트로 인한 스트레스도 해소하고 풀어지기 쉬운 긴장을 다시 한 번 살리는 계기로 삼는 것도 좋다. 도움말 / 정민호 유성스포츠센터 지도강사
미디어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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