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침 8:40분에
인났다.
띠용+_+
과외시간이
얼마남지않았어!
씻을꺼야!
씻고말꺼야!
-yesterday
"띠리리링
쌤~내일과외
아침일찍해요
엄청나게일찍!"
"왜!!!!!!!!!!"
"영화보러갈꺼예요*^^*"
"그래!!!!!!!!!!!!!!!!!"
-today
샤워하자마자
선생님이
오셨다.
'음~오늘도훤칠하시군!'
#
요즈음
기분이
영
별로다.
어제는 너무너무
기분이
안좋아서
괜히
화도나고
몸도 성치않고
스트레스만
무지하게
나서
고구마케잌을
미친듯이
먹었다.
오
이런.
먹어도 풀리지
않는
이 스트레스...
이
칼로리는
어쩔꺼야!!!!!!!!!!!!!!!
어제
친구에게
영화보러가자
했다.
솔직히
그냥 툭!
던진말인데;
뭐어쩌구저쩌구
삐삐가
왔더란다.
아~까
전에온 삐삐도
못보고
친절하게
삐삐받고
멀리있는
공중전화까지
미친듯이
달려가
전화했는데
"나 HJ이야. 미안 JH예약 어쩌구저쩌구쌸라쑝~"
"됐거던 ~ ? 그따위; 어설픈 핑계는 뭐냐고 !!!"
ㅋㅋ
참 착한형준이.
이러했다.
그래서
뭐
기분도
꺼억.
혼자 가지뭐~
해서
과외끝나자마자
준비하고
나갔다.
내가
간곳은
두구두구두구
수원역
Cgv.... .....
11:50 매진
12:50 매진
2:10 잔여%^#%석.
띠용...+0+
두시간반을
어떻게
기다려 !!!!!!!!!!!!!!!!!!!!!!!!!!!!!!!
그냥 갈까 ?
ㅜ_ㅜ
하다가
뭐
할것도
없는데
사람구경해야지
흐흐..
그래서 두시간반동안
사람구경했다.
꺄~
왜이렇게
날씬한
사람들이
많은건지.
... ... ... ...
이쁜사람들도
많고
... ... ... ...
뭐
성형빨,
화장빨인거
!!!
티
다나지만
...
무지무지
희망이
생기고
공부하고
싶어졌었다.
꼭
나도 그리
성형빨,
화장빨의
절대강자가되리라.
내가
본영화는
한반도.
... ... ... ...
졸았다.
맨가운데 앉아서
화장실도 못가고 ㅜㅜ
두시간 반이
넘는 영화..
난
거기서
오줌싸는줄
알았다고 ㅜㅜ
오늘
카라멜팝콘
대자와
콜라
대자를
먹었다.
매점아저씨의
'-0- ... 이거 떠라이아냐?'
하는 표정
다읽었다고 !!!!!!!!!!!
영화다보고
나의
사랑하는
친구의
생일이라서
가서
이상한
매운거 먹는거
구경하고
노래방
갔다가
아빠가
다같이밥먹어야한다고
당장
집 안들어오면
혼난다!
해서
집에갔다.
맛없는
불고기
열심히 먹었다.
나의
떵배... ... .....
꺼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