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상
사람은 거짓말을 하다보면 거짓말이 진실이 되는 망상에 빠진다.
경락 부동산에 전소유주는 불법 점유자를 공사업자가 아니라고
확인해 주는실정인데도 끝끝내 공사업자로 공사대금 21억원을 못받았다고 대법원에 재항고를 하였다/
사람이란 자기가 말한 거짓말에 도취 되면 그걸 기정 사실화 시키려고 안간힘을 쓴다.
뻔한 거짓말을 진실인양 제반 조치를 강구하는 꼴을 바라보고 있는
나의 심정은 어떻하겠는가?
답답하고 울화가 치민다.
또한 상대가 측은 스럽게 보인다.
오즉하면 저러겠는가?
용서가 않되고 용서를 할수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