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에게 미안한 세가지
★ 한가지는 널 너무 많이 사랑했다는거
★ 또 한가지는 널 너무 많이 미워했다는거
★ 마지막 한가지는 널 너무나 그리워 했다는거
060720
하늘도 참 많이 슬픈가보다,,
뭐가 그리 슬픈일이 많은지,
비
를
몇 일째
하염없이 퍼붓고 잇다,,
시간
이 갈수록,
내 상처가 더 깊어갈수록,
빗소리
가
꼭 내 맘
을 닮은것 같아
자꾸만 좋아진다
그사람도 이 빗소리를 들으면서
나와 같은 생각
을 하고 잇을지도 모르겟다
참 많이 통햇던 그 사람이엿는데,,
나,,,
자꾸만
자꾸만
기다려진다
이러면 안된다
안된다
절대 그럴일은 없을꺼다
또 상상쟁이
,,
그 쓸데없는 상상 또 시작한다
그렇게 상상만하다보면
너만 상처
받고 실망
하게되니까
절대 그러지말자
그랫엇는데
자꾸만 기다려진다
이런 내가 너무나 한심하다
그때,
너,
왜 한번이라도 날 붙잡지 않앗냐고
나 보고싶지않냐고
자꾸만 물어보고 싶어진다
내가
너의 사랑
이 많이 그리워서
지쳣엇고, 그래서 그랫던건데,
쫌만 잡아주지 그랫냐며
.....
그러고 싶다
어리석은,
그래,,
다신 잇을수 없는 일이겟지만,,
매일 기다려진다
정말 참 바보
같다.
바보
,
멍충이
,
똥꾸뇽
,
해삼
,
말미잘
,
손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