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재해수욕장
너무 아름다운 해수욕장이였다.
모래도 너무 곱다.
물도 빠져 있어서 그런지 깊지 않다.
자그마한 해수욕장이 너무 이뻤다.
하지만 햇님이 너무 무서워서 사진만 찍고 왔다.
모래를 보고는 모래놀이 하자고 조르던 울 아들.
하지만 모래 한 번 밟고 나더니 뜨겁다면서 그냥 만지기만 했다.
너무 이쁜 해수욕장을 보면서 놀고픈 마음도 굴뚝 같았지만...
가야할 길도 멀고...
모래도 뜨겁고...
해도 뜨겁고...
협재해수욕장
너무 아름다운 해수욕장이였다.
모래도 너무 곱다.
물도 빠져 있어서 그런지 깊지 않다.
자그마한 해수욕장이 너무 이뻤다.
하지만 햇님이 너무 무서워서 사진만 찍고 왔다.
모래를 보고는 모래놀이 하자고 조르던 울 아들.
하지만 모래 한 번 밟고 나더니 뜨겁다면서 그냥 만지기만 했다.
너무 이쁜 해수욕장을 보면서 놀고픈 마음도 굴뚝 같았지만...
가야할 길도 멀고...
모래도 뜨겁고...
해도 뜨겁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