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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날... 협재해수욕장

송혜련 |2006.07.20 15:30
조회 28 |추천 0

협재해수욕장

너무 아름다운 해수욕장이였다.

모래도 너무 곱다.

물도 빠져 있어서 그런지 깊지 않다.

자그마한 해수욕장이 너무 이뻤다.

 

하지만 햇님이 너무 무서워서 사진만 찍고 왔다.

 

 


 

 

모래를 보고는 모래놀이 하자고 조르던 울 아들.

하지만 모래 한 번 밟고 나더니 뜨겁다면서 그냥 만지기만 했다.

너무 이쁜 해수욕장을 보면서 놀고픈 마음도 굴뚝 같았지만...

가야할 길도 멀고...

모래도 뜨겁고...

해도 뜨겁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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