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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주 한잔이 그리운 날이야..그냥.. 왜그런지 모르겠

홍의선 |2006.07.20 16:32
조회 15 |추천 0


쏘주 한잔이 그리운 날이야..

그냥.. 왜그런지 모르겠는데.. 벌써 3일째다...

벗어나보려했는데.. 쉽지가 않다...

암 생각이 없는 아이가 되어버렷다...

어쩌면,,, 내 마음이 그렇게 시키는 건지도 모르겠다...

알싸한 쏘주가 간절한 날이다...

도저히.. 책이 머리에 안들어오는 날의 반복에...

갈수록 화가나고,, 또 그럴수록 담담해진다

휴.... 한숨이 나온다...

그래도 끝끝내 책을 놓지는 못한다...

캬~ 쏘주가 필요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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