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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에서 자연으로

유문호 |2006.07.20 18:12
조회 11 |추천 0


바람,구름,비와 햇볕에 묻히우고,실리우고 떠밀리기도 하며..때로는 제멋에 겨워 때와 장소를 가릴것 없이그냥 그 자리에 머물며 키우고 피워 도도하게,새침떨고 섰습니다. 간혹 행인의 눈맞춤 원함도 못 본척 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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