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자고보자고생각햇던게오늘보게됬다 스토리가4개나담긴영화기에보면서생각도이것저것많앗던거같다단순복잡한영화 안타까웠던이야기들어쩔수밖에없는상황들헤어져야만하는... 조금만더신경써줬다면..조금만더자신에게당당했다면..조금만더돈이란게있다면..조금만더일찍말했더라면.. 보면서 나혼자 안타까워만한거같다 부모님이 드러내지 않은 사랑자신의 단점으로 인해서 한참 숨긴 사랑마음만으로는 부족해버린 사랑언젠가 끝나버릴지도 모를 불안한 사랑 '암'이란것이 왜걸려서'화상'이란것을 왜당해서'돈'이란게 왜없어서'불'이란게 왜막아서 아들이 엄마가 쓴 자신의 이야기가 담긴일기를 보고 엄마에게 자신의 일인거처럼 말하는장면 화장을 지우고 자신의 얼굴을 드러낸 후다시 그려달라고하는 장면 자기가 자신에게 이별을 통보해주는 장면 불속에서 '영원히 사랑해' 라는 수화 장면 차태현이 버스타고 가는장면에서 생각났다. '지금 새로운사람과 인연을 만들어가는사람''지금 인연이었던 사람과 끝내는 사람''지금 혼자 남겨져있는 사람'난 그들중 그저 한명일뿐이라고.. 오늘도 비가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