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노야 나랑 좀더 친해져 볼래???????????????????^^
낼 드디어 결전의 날이다..
내가 이겨주겟어
초희야 잘 부탁해
얘드라 너희두~
우리 열심히 하자..ㅠㅠ ㅋㅋㅋㅋㅋ
올만에 렵이랑 전화했당
돈아깝게 헬스를 한댄다..
구냥 나처럼 집에서 하지^^.
내가 집에서 하래니깐 나보고 야매인생이라구 했다
잠시 흥분햇다 ..
렵이랑 막 이런저런 계획다짜놓구
낼 만나기로 햇더니 ..
역시 낼 약속잇다구 토요일로 미뤘다..
죽을래?^^
나 한가한 여자 아니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렵 웃지마..
내가 글케 웃기니..?내가 흥분하는게 웃기냐구..
넌 날 흥분시키게 하는 재주를 갖고 있어^^
날 너무 예뻐라해 넌
만나면 맞짱뜨자 렵아 사랑하는 렵아
키만 크면 다야?!!!!!!!
나도 컸다 ..미세하지만 컸어 암튼 ............................
휴..
글쓰다 나 또 흥분햇어.................................................
이노무 똘끼 ..나도 정상인으로 살고싶다 ..
그치만 렵이 날 정상인으로 인정안해준다..
렵뿐만 아니라 그밖에 아이들.............................^^
내가 김하늘 너도 정상인이면서 나한테 그런말 하면
내가 이해하겟는데..너도아니자나
너도 비형 똘끼형이자나
완벽한 비형 제대로 비형
너처럼 비형같은 비형은 첨봣다 진짜 ㅋㅋㅋㅋㅋㅋ
그래두 난 비형좋다 .........내가 비형좋아하니깐
널 커버해주는거란다 ..고맙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휴 ...........................................................
나 피아노나 잘치게 기도나 해 렵 ㅋㅋㅋㅋㅋ
또 망친다는 소리 하지말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