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30일....
출근혔는데.....혹시나 허고 기다리고 있는데...
틀렸는갑다...
떡값.....
에구 치사하고 디럽어라....
어쩌것냐.....그냥 죄라면 ..아줌마 되갖고 일댕기는 죄라고 여겨야지...
회사 운영이 안좋은거 안다...
그래도 그렇지...추석도 아니고 설날인데....
맨날 나한테는 당신 직원은 나밖에 없다고 그러시드니(딴넘들은 영업사원이니까)
허긴 입사 4개월인데....
안줘도 그만이지...
우리 사장 통신독서 사이트에 아이디...nonine....라고 만든거..
쪼끔 미안하게 생각했는데...
이제 미안 안할란다...이~~노인네야~~
이 미운 노인네를 줄라고 술 한병 갖고 나왔다..
(@사장~~설 잘새게~~)
딴 직원들 안보일때 드렸드니만...
좋아는허시네...
언능 돈벌어서 내가 사장혀야것다....
명절에락두 떡값은 후하게 줘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