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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운 사람들을 만났던 날...아주 가끔씩 보는 언니

차현 |2006.07.21 00:31
조회 4 |추천 0

반가운 사람들을 만났던 날...

아주 가끔씩 보는 언니가 과사에 놀러왔다.. 그 언니와 오랜만에 수다를 떨고~

또 오랜만에 보는 조교 언니도 만났다. 얼굴 본지 오래되어서 보고싶었는데 오늘 잠깐이라도 봐서 좋았다. 언니 힘내고 화이팅~^^

성북역에 도착해서 카드 충전을 하고 지하철을 타려고 향하는 계단앞에서 누가 내 이름을 크게 불렀다. 작년에 알바하면서 알게 된 언니인데 이 언니도 학교 졸업후 취직해서 못 보다가 오랜만에 만났다. 역에서 서서 잠시 담소를 나누다가 요쿠르트 맛 마이쮸를 선물받고 헤어졌다...

오늘만 무려 세 사람이나 봤다.. 그것도 넘 반가운 사람들만~

그래서 기분 좋은 하루였다...^^

 

그리고 서점으로 향했다. 사고픈 책이 없어도 자주 가는 곳인데 사람들이 왜 안믿지??ㅋㅋ

서점에서 여러 종류의 책을 읽으며 또 다짐한다.

 

멋진 내 꿈을 펼치고

후회하지 않는 삶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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