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upreme:최고, 절정, 극도의, 최상의것이라는 뜻으로 1994년에 뉴욕 맨하탄에 오픈
유니온에서 일하던 두사람(누군지 모름^^)에 의해서 브랜드가 시작됨그러다 유니온에서 떨어져 나와 스투시 뉴욕점을 운영하게 되었고
이 두사람은 유니온시절부터 알게된 DJ, 보더, 랩퍼들의 생각을 잘 반영하여 슈프림만의 스타일제작.
처음에는 옷뿐만이 아니라 스트리트 컬쳐 전반에 걸친 샵에서 점차
친분에의해 옷을 제작해줌... 점차 슈프림이라는 브랜드의 인지도가 높아지고 실험적인 디자인과 그래픽 기능성등 높은 평가를 받기 시작하였고 미국에서 인정받기 시작하면서 부터 슈프림의 옷값은 배로 뛰게되었고 슈프림 자체적으로도 길거리브랜드라는 이미지를 벗어나기 위해 많은 노력을 시작했다.
그예가 매장인테리어인데...스트리트브랜드지만 매장인테리어는 정말 고급화 되어있다...개인적으로 한번 가보고 싶은...
우리나라에서 판매되는 슈프림의 90%는 이미테이션이다...
주로 압구정동쪽 샵들에 의해 소량으로 정품이 유통되고 있다...
우리나라 스트리트 패션유행의 선도자인 일본이 거의95년쯤부터
슈프림이 유행을 하였고, 몇해 안되서 우리나레에 들어와 이태원을
비롯한 이미테이션 공장에서 일본수출을 위해 가품이 제작되었다
(이미테이션...불과 5년전만해도 이태원의 퀼리티는 정품 못지 않았지만 검열이나 제한이 거세지면서 확연하게 질이 저하되었다...)
상당히 고가라는게 좀 그렇지만 정말 뛰어난 디자인을 갖고있다
현재 세계의 슈프림매니아들에게 홈페이지 오픈을 요구 당하고 있지만
브랜드이미지를 위해 정식오픈은 하지 않았다...
갠적으로 너무 좋아하는 스타일에다 브랜드 스토리도 정말 멋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