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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얼마 안남았당~~~어제 병원가니까 울아가 몸무게

석민아 |2006.07.21 08:13
조회 13 |추천 0

이제 얼마 안남았당~~~

어제 병원가니까 울아가 몸무게가 벌써 3,5kg 이렇게 되면 낳을때 4kg 이 넘는 다는데....

의사쌤이 울아가는 엄마 아빠가 커서 아가도 크다공~

오빠는 울아가 다리길고 키가 크다고 조아라하지만 내가 낳을때 이를 우찌 할꼬???

그래서 매일 울아가 한테 이야기 한다.

"아가야~~~엄마가 힘 잘줄테니까 울아가도 쑤욱~잘 나와야해~"라구~~^^

울아가 빨리 보고싶당

할매 할배 외할배 외할매 온가족 모두가 아직 태어 나지도 않은 니가 보고싶어 매일 매일 이야기 하신단다~

울 아가야~조만간 만나자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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