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을 사칭해 연쇄 강도·강간 행각을 벌여온 간 큰 일당이 경찰에 검거됐다. 지난 11일 부천 중부경찰서는 전국을 무대로 심야시간에 혼자 귀가하는 부녀자들을 납치해 성폭행하고 금품을 뺏어온 3인조를 검거,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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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을 놀라게 한 것은 이들의 범행수법이었다. 진 씨 등은 여성들이 자신들을 경계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 갖은 궁리 끝에 경찰을 사칭하기로 마음먹었다. 특히 여성들에게 쉽게 먹힐 수 있는 ‘연쇄 성폭행범 발바리 소탕대’로 위장했다. 진 씨 등은 경광등과 수갑, 무전기 등을 청계천에서 구입하고 렌트한 차량 역시 경찰 순찰차량처럼 꾸몄다. 또 범행에 사용할 수술용 장갑과 테이프, 마스크와 두건은 물론이고 피해자들을 협박하기 위한 회칼과 망치, 장검 등을 마련해놓는 치밀함도 잊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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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시작된 진 씨 일당의 범행에는 브레이크가 없었다. 야심한 밤에 혼자 지나가는 20~30대 여성은 그들에게 더없이 좋은 먹잇감이었다. ‘경찰’이라는 말에 여성들은 하나같이 쉽게 경계심을 풀고 이들의 차에 동승했다. 일단 여성들의 경계심을 누그러뜨린 뒤 차에 태우기만 하면 범행은 거의 성공한 것이나 다름없었다. 여성을 태우면 이들은 인적이 없는 고속도로로 차를 몰고 가서 순식간에 범행을 저질렀다.
생각보다 쉽게 범행이 성공하자 이들은 날로 대담해져갔다. 이들의 범행은 서울 강남지역과 부천, 경기도 일대, 충청도 등 전국을 무대로 거침없이 이어졌다. 경찰을 사칭한 강도·강간 행각에 피해를 당한 여성들은 13일 현재까지 밝혀진 것만 해도 10명. 한 달 남짓한 기간에 갈취한 금액도 무려 3400만 원에 달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피해 여성들이 수치심에 신고를 하지 못하도록 피해자들의 신분증을 빼앗고 적나라한 나체사진까지 찍어두는 치밀함을 보였다. 또 증거를 남기지 않기 위해 수술용 장갑과 콘돔을 끼고 성폭행을 했다. 피해여성을 흉기로 위협한 뒤 자신들의 주요 부위를 번갈아가며 애무하도록 하는 등 변태행위를 강요하기도 했다는 것이 경찰의 설명이다.
기사내용 추가.
지난해 11월 4일 오전 서울 강남구의 한 커피숍. 깔끔한 옷차림의 방모(30)씨가 들어왔다. 커피숍에는 종업원 S씨(23.여)가 혼자 청소를 하던 중이었다. 방씨는 커피를 주문하면서 주방으로 향하던 S씨를 따라 들어갔다. 이어 마구 때리고 미리 준비한 끈으로 양손을 묶은 뒤 성폭행하고 현금 22만원을 빼앗았다. 방씨는 "신고하면 인터넷에 올리겠다"며 휴대전화를 꺼내 S씨의 나체 사진을 찍은 뒤 사라졌다.
20일 경찰이 밝힌 연쇄성폭행범 방모씨의 범행 과정이다. 방씨는 이 같은 수법으로 지난해 4월부터 올 6월까지 서울.경기도 일대에서 모두 50명의 여성을 성폭행하고 1500여만원을 강탈했다. 1주일에 한 번꼴로 범행을 저지른 셈이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오전 시간에 커피숍과 병원 등에서 혼자 영업을 준비하는 여성들을 상습적으로 성폭행하고 금품을 빼앗은 혐의(강도강간 등)로 방씨를 이날 구속했다.
◆"나체 사진 인터넷 공개" 협박=경찰에 따르면 고교 3학년 때부터 여학생의 가슴을 만지는 등 성추행을 시작한 방씨는 1993년 지나가던 여고생의 가슴을 만졌다가 구속됐다. A전문대를 중퇴한 방씨는 2002년 흉기로 길 가는 여성을 위협해 강간한 혐의로 구속돼 2년여간 복역하다 풀려났다. 이후 주방보조 등을 전전하다 출소한 지 1년여 만인 지난해 4월 본격적인 범행에 나섰다.
경찰 조사 결과 방씨는 보통 커피숍에서는 오전 10~11시쯤 여종업원이 혼자 청소를 하며 영업을 준비한다는 사실을 알고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방씨의 강도강간 37건 가운데 23건이 커피숍에서 발생했다.
방씨는 피해자들이 신고하지 못하도록 범행 뒤 휴대전화 카메라로 피해 여성의 나체 사진을 찍어 "인터넷에 공개하겠다"며 협박했다. 하지만 피해 여성 50명 가운데 41명은 경찰에 직접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피해자 진술과 CC(폐쇄회로)TV 화면 등을 토대로 방씨의 얼굴 사진이 담긴 수배전단을 만들었고, 시민들의 제보를 받아 13일 서울의 한 헬스장에서 방씨를 검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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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건 요새 늘쌍 보니까 무덤덤할것이다.
어린이 성폭행, 미성년자 성폭행...대학생,주부, 심지어 임산부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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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 지금..우리 주변에있다.
성폭행피해자와 가해자들.
그들이 우리 주변에서 살고있다.
말그대로 가해자.
말그대로 피해자.
도둑질이면 잃어버린 물품을 돌려받거나 혹은 포기하고 새로사면되지만,
도둑맞은 돈이면 다시 찾거나 다시 벌면되지만,
그녀들의 마음과 몸의 상처, 또 지옥같았던 그 순간의 기억은 누가 치유해줄것인가?
법? 국가? 경찰?
우리 주변의 성폭행가해자들은 불과 몇년만 감옥에서 지내다 다시 밖으로 나와 활보를 한다.
갱생?
갱생이 되었다면 과연 그들이 재범을 할까?
갱생운운,인권운운...
물론 그들중에 분명 갱생하는 사람도있겠지...
헌데 별로 믿고싶지않다.
그이유?
그들은 "순간의 실수"로 성폭행을 한게아니다.
자신의 욕망에따라 행동한것이다.
그런 그 욕망이 갱생할수있을까?
내 딸,내 동생, 내 누나, 내 애인, 내 부인이 당했다고 생각해보라.
절대 넘어갈수없을것이다.
왜 그들의 상처에대한 적법한 처벌이없는것인가?
그녀들의 상처에 상응하는 처벌이존재하기나 한것인가?
평생 상처를 가슴에안고 살아야 하는 지옥을, 그누가 보상해줄것인가?
왜 법이라는 평범한 잣대로 악마들을 심판하나?
적어도 성범죄,살인 만큼은 다른 범죄와 달리 처벌해야 한다.
위 기사를 보라.
여성을 강간하고 2년을 복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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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2년이 한 인간을짓밟은데 대한 처벌이 될수있다 보나????
2년살고 나온 짐승이 기어코 수십명을 성폭행했다.
..문제가있다는거 윗사람들은 모르는것인가?
자기딸이 자기 부인이,자기 여동생이 당했다고 생각해보라!!
그 2년..
그 2년이 피해자와 그 가족들에게 어느정도의 안심을 줄수 있을지..
2년후 피해자는 여전히 그때의 악몽을 잊지못하고있을테고 피해자는 사회로 돌아와 같은 공기를 마시고 같은 티비를 보고 같은 음식을 먹고 혹 길가다가 마주칠런지도 모르지.
정말 싫다.
인간이 인간을 그리 대할순없다.
그런 인간이하의 것들에게 왜 인간의 법을 적용시키나?
정보공개?
인권운운하면서 나불대는거 짜증난다.
가해자가족에게 미치는 피해?
그럼 피해자와 피해자 가족이 겪은 지옥은 누가 보상할것인데????
가해자 가족도 불쌍하다.
하지만 그래봐야 피해자와 피해자 가족만 할까?
적어도 인간은 해선 안될것이란게 존재한다.
그런건 학습과 경험에의해 성립되는 것이다.
하지말아야할것.
내 가족, 내가 아끼는 사람마저 참담하게 될수도있음을 안다면, 과연 그들이 범죄를 저지를수 있을까?
사회통념이란걸 법조인들이나 정치인들은 왜 감안하지않는가?
개인적으로 살인보다 나쁜게 성폭행이라 본다.
성폭행을 당해 인생이 망가진 후배도 있었다.
그 애는 지금 자기또래의 사람과 다른 지옥같은 생활을 한다.
그애를 왜 그렇게 만들었을까?
공부도 잘했고 그림도 잘그리는 착한애였다.
그런애를 그렇게 만든 인간은 지금도 버젓하게 돌아다니며 그애를 보곤 "아직도 여기사네?" 라는 말을 했다고 한다.
저걸 방치할 셈인가?
난 그러기 싫다.
지금대로의 처벌이라면 난 인정하고 싶지않다.
사형이 방법이라곤 안하겠다.
하지만 적어도 그 단세포생물의 생식기관만도 못한것을 없애고 사회에서 매장시켜야 한다.
가해자 가족이니 뭐니 인권이니 운운하지 말자.
피해자부터 생각하고 피해자만 생각해라.
성폭행 당고하고싶어 당했나?
성폭행당하라고 자식키웠나?
성폭행 당하라고 사귀었나?
성폭행 당하라고 결혼했나?
일방적 폭행으로 상처입은게 피해자다.
가해자는 응당 벌을 받아야 하는것이고.
그게 나한텐 정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