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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I..라스베가스 시즌6~에피소드

김수진 |2006.07.21 15:03
조회 454 |추천 3


시즌 6  동영상 EPISODE 1. 움직이는 시신

트레일러 단지에서 폭발이 일어나고, 완파된 트레일러 안에서는 나체의 남자와 여자의 시신이 탄 채로 발견된다. 여자는 트레일러 주인이고, 남자는 부인이 있는 유부남. 부인이 용의자로 지목되지만, 그녀 역시 그 시간 유부남과 밀회 중이었다.
부유한 주부가 스트리퍼 거리에서 속옷 차림으로 머리를 맞아 죽은 채 발견된다. 몸을 가리기 위해 비닐 쇼핑백을 두르고 고무장화를 신은 황당한 모습으로 숨져있었다.
워릭은 닉의 사건으로 충격을 받고 그간 만나던 티나와 결혼을 했고, 그 사실을 알게 된 캐서린은 은근히 워릭을 향하던 마음에 실망을 감추지 못한다.


EPISODE 2. 룸서비스

유명 배우가 호텔 특별 스위트룸에서 숨지고, 방에는 섹스 파티의 잔해들이 널려있다. 같은 스위트룸에 묵고 있던 그의 친구와 전 부인인 매니저가 용의자로 떠오른다. 외딴 산속에서 자동차 사고로 죽은 라오스인과 싸구려 모텔 앞에서 죽은 라오스인, 그리고 택시 안에서 죽은 운전사... 죽은 라오스인 둘과 총을 쏜 라오스인 모두 한 세탁 공장에서 일했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수사망은 점점 좁혀지는데, 차 사고로 죽은 사람과 저격범은 형제간이다.


EPISODE 3. 날 깨물어줘

레이 레스터의 신고를 받고 911 구급대가 달려오지만, 계단에서 쓰러진 부인은 이미 죽었다. 레이는 둘이 풀장 옆에 앉아 있었고, 외갓집에서 밤을 보내고 있는 딸의 전화를 받고 아내가 집안으로 들어갔으며, 자신은 졸고 있었다고 주장한다.
레이의 피묻은 옷을 증거품으로 회수하려다 보니 그의 몸엔 온통 깨물린 자국이 있다. 레이는 아내와 성행위 중에 생긴 거라고 주장하지만, 계속된 수사 결과 외도와 협박 편지 등의 단서들이 하나씩 드러나기 시작한다. 게다가 레이의 첫 부인도 계단에서 굴러 죽었다는 사실이 더해져 수사는 점점 긴장감을 더해 가고...


EPISODE 4. 유성

한밤중, 교외의 한 주택에 침입자가 나타난다. 총을 들고 상황을 살펴보러 나간 주인은 부엌에서 냉장고를 뒤지는 괴한을 쫓아나가다 마당 가득 몰려선 더러운 행색의 사람들을 보게 된다. 놀라 달아나는 그들 뒤에 남겨진 시체 한 구...
시신을 끌고 온 자국을 따라 사막으로 들어간 그리썸과 캐서린은 버려진 벙커에서 나란히 누워 죽어 있는 시신 11구를 발견하고, 벽에 그려진 그림과 갖가지 정황을 볼 때, 예전 존스타운 집단 자살과 같은 유형의 종교적 집단 자살이라고 추정한다.


EPISODE 5. 풍선껌

화목하던 가정에 피바람이 몰아친다. 익명의 제보를 받고 달려간 집엔 사방에 핏자국이 있지만 가족들의 시신은 종적이 없다. 유전자 검사 결과, 부모와 아들의 피는 확인됐지만, 막내인 딸의 핏자국은 없고, 낸시 드류의 미스터리 소설을 즐기고 껌을 즐겨 씹던 그녀의 사진을 보던 닉은 그녀가 살아있다고 느낀다. 용의자의 차에서 껌이 발견되고, 그녀가 자신이 출연했던 학교 연극 ‘헨젤과 그레텔’처럼 껌으로 흔적을 남긴 거라고 생각한 닉은 끝내 포기하지 않고 그녀를 추적해 낸다.


EPISODE 6. 비밀과 파리

혼자 아기를 키우던 독신 여성이 유서를 쓰고 자살한다. 그러나 그녀의 손에서는 발사 잔여물이나 피가 전혀 없고, CSI는 살인을 의심하게 된다. 유전자 감식 결과 그녀와 아이는 모자간이 아니며, 처녀막도 그대로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 사건은 점차 미궁에 빠진다. 한편, 그리썸은 예전에 함께 논문을 썼던 곤충학자가 증언을 조작했다는 증거를 찾아야만 한다.


EPISODE 7. 총알은 관통했다 - 상

브래스와 소피아는 총격전을 벌이며 거리를 질주한다. 뒤쪽 창으로 자동소총을 난사하는 차를 쫓고 있는 것이다. 용의자의 차가 뒤집어지며, 발로 뛰는 추격전이 이어지고, 용의자 세 사람과 초보 경찰 한 사람이 죽는다. 4번째 용의자는 달아나고, 이 모든 장면을 주민들이 집에서 내다보고 있다.
CSI 팀은 현장으로 출동하고, 소피아와 브래스는 경찰에서 질의를 받는다. 근방에서 한 고교 축구 선수가 총에 맞아 중태로 발견되며 주민들은 경찰을 의심의 눈초리로 바라본다.
로빈슨 박사와 데이비드 필립스의 부검 결과 피살자 중 한 사람이 치명상이 아닌데도 치료가 늦어져 죽은 것으로 드러나며 의문이 확대된다. 그리썸과 로빈슨 박사는 벨 경관이 아군의 총알에 맞아 죽은 것을 밝혀낸다.


EPISODE 8. 총알은 관통했다 - 하

CSI 팀은 경찰의 죽음의 원인을 밝히기 위해 1마일이 넘는 현장의 조사를 계속하지만, 왜 범인들이 경찰과 총격전을 벌였는지 이유는 계속 드러나지 않는다. 상황은 경찰의 이미지에 불리하고, CSI는 계속 막다른 골목에 부딪힌다. 그러나 사건의 발단이 된 교통 단속 카메라 분석 결과, 경찰이 검문하기 위해 세우려 했던 임신부가 탔던 차량은 마약 조직과 관련된 차였음이 밝혀진다.
경찰용 총알의 피는 벨 경관의 유전자와 일치하지만, 총알의 손상이 너무 심해 어느 총에서 발사된 건지 알 수가 없다. 그리썸과 닉, 새라는 사건 현장을 재구성해 혼란스러운 상황을 정리해 보기로 한다.
그 사이, 그리썸은 소피아가 정직 규정을 어기고 사건에 대해 의논하려 하자 그녀와의 우정과 직업 정신의 갈등을 경험한다. 브래스와 소피아는 동료들의 의심 섞인 눈초리에 긴장하고, 지역 주민들 역시 경찰에 불안한 시선을 보낸다. 과연 누구의 잘못인가?


EPISODE 9. 개판

제리 게이블은 음식 쓰레기 더미 위에서 시신으로 발견된다. 피살자의 주머니에 들었던 프레츨 포장지와 위장 내용물로 팀은 제리의 삶의 마지막 이벤트를 꿰어 맞추고, 브래스와 캐서린은 먹기 대회를 조사하게 된다. 그리썸은 피살자가 식욕을 억제하지 못하는 유전병에 걸린 것을 알아내고, 과연 누가 이 점을 이용해 먹기 대회에 출전하도록 부추겼는지 알아내려 한다.
한편, 닉과 새라, 소피아는 로리와 마이클 틴슬리의 시신을 발견한다. 마이클은 이마에 긁힌 상처가 있고, 로리는 경정맥이 뜯겨 있었다. 증거는 로리가 골든 리트리버의 공격을 당한 것으로 보이고, 틴슬리 부부의 개 칼루아는 피투성이가 되어 있다. 이혼 기록은 두 사람이 개의 소유권을 두고 다투고 있었던 것으로 드러나지만, 로리의 상처와 칼루아의 이빨이 일치하지 않고, 부검 결과 마이클의 코에서 총알이 나오면서 CSI 팀은 개를 핑계로 두 사람이 서로를 이기기 위해 어디까지 갔는지 깨닫게 된다.


EPISODE 10. 정지된 시간

동네 공원에서 피크닉을 즐기던 카렌 매튜스는 어린 아들 제시가 사라진 것을 깨닫는다. CSI 팀이 출동해 목격자들에게 질문한다. 제시는 한 커플과 함께 한 편의점에서 목격이 되고, 남자의 모습은 공원에서 목격된 남자와 일치한다. 브래스 경감은 커플을 체포하는데, 그들은 자기들이 아이의 친부모라고 주장한다. 유전자 검사 결과 그들의 주장이 사실임이 증명되고 이제 의심은 카렌에게 돌려진다. 그러나 칫솔의 유전자 검사로 카렌에게 실제 아들이 있음이 입증되고, CSI 요원들은 진짜 제시 매튜스를 찾아 나선다.
한편 그리썸은 캐서린에게 자기 아버지의 의문의 죽음 얘기를 털어놓고, 최근 감옥에서 석방된 켈리 고든이 닉을 찾아온다.
추천수3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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