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지금 대한민국은 물고생하고 있다. 엄청난 비. 태풍

김진환 |2006.07.21 15:14
조회 20 |추천 0

 

 

지금 대한민국은 물고생하고 있다.

 

엄청난 비. 태풍.

많은 사망자와 많은 수재민들.

많은 재산피해.

 

슬픔과 아픔들이 이들을 괴롭히고 있다.

 

태풍과 비를 원망해본다.

이런 시련을 준 신에게도 원망을 해본다.

 

 

 

 

 

 

 

 

 

 

 

비. 태풍. 지진. 홍수. 가뭄.

 

 

 

 

 

 

 

 

 

 

 

 

이런 것들이 전세계적으로 일어나고 있다.

 

 

 

 

역시 이 지구는 인간의 것만은 아니라고 다시한번 깨닫게 된다.

 

결국 인간은 이런 현상들로 부터 과학과 기술을 통해 목숨을 부재하고 살아남으려 애쓰는 준재일 뿐이라 생각된다.

 

 

 

무분별하게 사용하면 결국

적당한 양을 넘어선 바람을 만나게 된다.

엄청난 비를 만나게 된다.

땅이 건물을 무너뜨린다.

 

그렇다고 태양을 없애고 비를 없애고 바람을 없애고 땅을 없앨 수는 없다. 모두가 공존해야 한다. 그 속에서 살아남으려 발버둥쳐야한다.

 

 

 

 

 

 

아마도 신께서 세상에 내린 공평한 시련과 축복이 아닐까한다.

 

 

 

 

 

 

 

 

그 시련과 축복속에는 종교도 인종도 직위도 직업도 악인이건 선인이건 가리지 않는다.

 

과학과 삶을 뛰어넘는 자연재해속에

우리가 존재하는 이유는

서로가 잘 공존하라고

알려주는 뜻이 아닐까.

 

 

 

 

 

 

 

 

 

 

비를 태풍을 신을 탓하기 전에 말이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