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그럼 무더운 여름, 과연 마늘의 힘은 어디에서 오는 것인지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하지만 마늘 냄새가 싫은 사람은 가열을 할 경우, 익히거나 구워 먹어도 좋고 요리에 양념으로 사용해도 좋다. 마늘의 효능을 나타내는 성분은 다소 손실되긴 하나 효능의 큰 차이는 없기 때문이다.
마늘 속의 유황화합물은 활성산소를 제거해 암세포를 억제하는 효과가 있으며, 항암효과로 주목받고 있는 셀레늄과 플라보노이드도 마늘에 많이 들어 있다.
둘, 피를 맑게 해준다
혈관 속에 혈전이 생기지 않도록 하는 항혈전 작용을 해 심장병이나 뇌졸중 등을 예방할 수 있다.
셋, 기억력 개선에 좋다
뇌신경 전달 물질의 일종인 아세틸콜린의 분해를 막아 기억력을 개선시켜 주고 치매를 예방해 준다.
넷, 항균작용을 한다
위궤양을 일으키는 헬리코박터파일로리를 비롯, 식중독을 일으키는 O-157등 세균을 죽이는 항균작용을 한다.
콜레스테롤 합성효소를 억제하는 한편, 나쁜 콜레스테롤인 LDL을 줄이고 몸에 이로운 콜레스테롤인 HDL을 증가시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준다. 따라서 고지혈증을 예방할 수 있다.
여섯, 간 해독 작용
GSH(글루타티온)란 물질을 증가시켜 간을 보호해주는 효과가 있다.
일곱, 통증을 완화시켜 준다
마늘의 유황성분 '알릴설파이드'가 통증 완화 작용을 한다.
또, 마늘의 유황성분 '알릴설파이드'가 통증 완화 작용을 해 디스크로 인한 통증에도 효과를 볼 수 있다.
마늘 2쪽, 우유 100ml
2. 만드는 법
마늘 2쪽을 강판에 간 후 우유 100ml에 섞어 마신다.
마늘 2쪽, 꿀 1스푼, 머스타드 1/2스푼, 레몬주스 2스푼, 올리브오일 5스푼,
소금.후추 적당량
2. 만드는 법
위 재료를 믹서기에 갈아 드레싱을 만든다.
미리 준비된 신선한 야채(양상추,적채,체리토마토)등을 예쁜 그릇에 담고 위 드레싱을
곁들여 먹는다.
정연주 (영양사, 우리들병원) 글 : 박지선 (우리들병원 사이버병원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