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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만 |2006.07.22 01:23
조회 44 |추천 0


 

 

 

하늘은


 

코 끝이 간질간질 곧 재채기가 나올 것 같은데..
그럴 때 하늘을 쳐다보면
에취~~!!
시원스럽게도 나오죠?^^


 

마음 한 구석이 찌릿찌릿 곧 찢어질 듯 아픈데..
그럴 때 하늘을 보면
그렁그렁..
눈물이 맺힙니다.
그리고 이내 굵은 소낙비가 되어 내립니다.


 

무심코 바라 본 오늘의 하늘이 너무도 시원합니다.
그리고 참 고맙게 느껴집니다.


 

 


 

여기서 퀴즈!!


 

 


 

"우리가 하늘을 보는 세가지 이유"는 뭘까요?


 

 


 

 


 

 


 

 


 

 


 

 


 

 


 

 


 

 


 

3위 헬기의 두두두두-_- 소리가 들려서~


 

 


 

 


 

 


 

 


 

 


 

2위 힘들고 지칠때-_-; 푸른하늘을 보기 위해서! 또는 날씨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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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쭈쭈바 먹을 때...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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