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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B형이다##

윤주희 |2006.07.22 10:59
조회 57 |추천 4


첫대면할때는 O형에 비해 조용한편

친해질수록 본성이 드러난다. 자신감이 강하며,

행동과 말이 자유로움, 수다를 잘 떨고,

돌아다니며 노는것을 좋아함.

애교를 잘 피움, 욱~하는 성격이 있음. 자기말에 심취함

A형은 B형에게 약하고 .. O형은 B형에게 강하고..  B형은 A형에게 강해.  

A형은 99%의 확신이 서야 움직인다면..

B형은 단1%의 가능성만으로도 충분히 움직여

A형은 현미경, B형은 망원경, O형은 육안.

A형 지딴엔 99%의 확신을 가진곳에.. B형이 볼땐.. 단 1%의 가능성도 없는곳에 목숨을 걸때가 종종있지

B형 성격이 왜 그런지 아니?

A형은 모난성격이거든.. O형은 모난성격이 없어.

B형은 반쯤 모나고 반쯤 둥글고 그래...

그래서 그 속을 알다가도 모를일이지.   

AB형은 B형보다 한수위래서... 더 미스테리하지.

AB형 얘기는 안하는 이유가....  

만능성격이래서... 분석이 불가능해.

B형의 ㅣ자는 A자에서 가져온 작대기 하나이고...   

3자는 O형을 반반씩 잘라서 붙인거야.

그래서...  O형에게 약한 이유가...   B형은 O형처럼 자유롭게

굴러고 싶어도.. 영영 구를 수 없어서...

A형 처럼 뾰족하게 모난성격도 못돼.. 그래서 정이많구...

세상에서 진짜 사랑을 아는 형이 B형이지.

그래서 그렇게 사회적으로도 지탄을 받는거야.

진짜 좋은 건... 시기와 질투가 많은거거든.................

결론~! 제가 b형^^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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