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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발리의 바람을 맞으며 일주일을 보내고 왔다.

신동훈 |2006.07.22 14:24
조회 13 |추천 0


시원한 발리의 바람을 맞으며 일주일을 보내고 왔다.

남들은 신혼여행으로 오는 그곳이 나는 좀 재미없는 목적으로 왔다.

애인과 같이 왔더라면 좋았을번 했는데.. 아쉽네..ㅎㅎ

다시 갈 수 있을지.. 모르겠다.. 하지만.. 이곳에서 좋은 경험은 나의 삶가운데.. 잊지못할 추억이 될 것이다..

수고했다.. 동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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