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싸 ~~~~ 바지 샀다 


ㅋㅋㅋ 내가 홈플러쓰
갔을때 부터
그냥 카고카고카고카고카고카고


이카면서 노래
를 불렀더니... 역시 ~~~
나무
는 10번 찍으면 넘어강 ~~~~>< 
오늘 과외 끈나고 언니야가 모다 갈일있따고 캐가


엄마가 태워준다고 (언니야를... ㅎㅎ) 



그래서 나도 나도 이캣디만 내동생까지 다 댈꼬
모다 가뿌고잉 ~~~ >< 


갈때 차안에서 카고카고카고

역시 이랫지 ....
ㅋㅋㅋㅋㅋㅋㅋ 나의 인생승리 !!!(?) ㅋㅋㅋ


아무튼 !!! 엄마가 바지 뭐 사달라캣노 ?
이캐서 나는 뭐... 그냥 안사줘도 된다.. 
이카니까 ^^ ㅎㅎㅎ ( 원맨쑈 ???? )
카고 ? 뭐 ㅇㅓ떻게 생긴건데 ? 함 보쟈 ~
이래서 이리저리 둘러보다가 내 눈에 딱 잡힌
바지가 있었으니... 첨에는 별로별로 이캣는대
입어보라고 카니까 또 정이가데 ??? ㅇㅈㄹ


그래서 입고 이리저리 둘러보니.. 이놈 괜찬군 ㅋㅋㅇㅈㄹ
근대 가격이.....................십삼만구천원...0-![]()
![]()
우리 엄마가 하시는말씀.....
다른대좀 둘러보고 다시올께요...... ㅋㅋㅋㅋ


그래서 나는 그냥 엄마.. 그냥 안사줘도 된다
이카니까 진짜가 .. ?
이래서 나는 ㅋㅋㅋ
에이~ 엄마아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ㅇㅈㄹ
그래서 둘러보는데 다 이상한거야 ... 그 바지가 눈에 

계속 어슬렁 거리고 ㅋㅋ 엄마가 리바이스
에서
바지 사줄라고 캣는대 나는 에이 ~ 이상하다 ~ 이카고 막
그래서 엄마가 니 그 바지 사고싶어서 그카제 지금 

ㅋㅋㅋㅋㅋㅋ 빙고야 엄마 ~~~~ 


결국 일을 저지르고 만 나 ㅋㅋㅋㅋㅋㅋ
아 ~ 비

나 좀 그치면 입고 나갈터인데//.. ㅎㅎㅎ
아.,. 그리고 오늘 금요시장에 먹을꺼

사러 가는데
엘레베이터
에서 희정이 밧다 .....애가 머리 폭탄
이 됏어
ㅋㅋㅋㅋㅋ 깜짝 놀랬다... 그리고 또 가다가 유치원
앞에서 또 박태준이랑 누구더라... 이름이....ㅋㅋㅋㅇㅈㄹ
아무튼 울반실장이라가꼬 웃으면서
인사했지.. ㅎㅎㅎ
나는 몇일동안 입고있던 미키마우스 회색반팔티에
빨려다가 그냥안빨았는 너덜너덜한 청반바지에
머리를 감지못해서 그냥 앞머리를 올리고 머리를 올빽으로
묵고............................ 이런 상태에서..인사를했다..-_
휴 ~~~~~~~










방학동안 애가 더 폐인됏다고 생각하겟다 ㅋㅋㅋㅋ
아무튼 요점은 !!! 오늘 큰거 하나 건졌다 ㅋㅋㅋㅋㅋ
바지 !!!!!! 넌 내꺼당 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