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하나의 구절이 많은 생각을 떠올리게 한다,
"친구"
그리고 이 "친구" 란단어를 좀더 맛깔스럽고 멋지게 표현한 문구
"친구란 두개에 몸에깃든 하나의 영혼이다"
음.........워니에 골방환상곡 웹툰을 보면서 느낀건데,
군휴가 나왓는데 부산에 있는 친구를 불럿고,
그 친구는 고작 1시간 보려고
5시간걸려서 올라오고 5시간걸려서 내려가고,,,
근데, 그것이 전혀 미안하지 않다는점,
왜냐면
"나또한 그럴것이기 때문이다."
무언가 굉장히 멋지면서
핑~ 도는 알수없는 소름?
우정이란건 이런거다 하면서도 내심 부러웟다는점,
나는 그럴수있을까 싶었는데
나도모르게 그러고 있다, 아 그랬었다,;;
5시간까지 걸리는 시간은 아니더라도,
외박나왓다길래
몹시 피곤하지만서두 달려갔던 나, 하하,
왠지 알수있을꺼같다,
친구란 정말 소중하다,
난 적어도 친구에게 미안하다고 말할때는
뭔가를 해주지 못할때 하는말,,,이라고 생각해서,,^^:;
이게 왜 당연한거야?? 왜 미안하지 않은거야??
라고 의문이 드신다면,,
당신은 아직 어린걸지도,,,한번 진짜친구를 찾아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