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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동대문서 맛난거먹구 울 윤주 만나러 밀레오레갔

이은영 |2006.07.23 01:46
조회 187 |추천 0

오늘 동대문서 맛난거먹구 울 윤주 만나러 밀레오레갔는데

옷 고르는 타입이 나랑 쫌 다르더라구..

왜 그러는지 이해는 하지만 ...뭐라해야할까?

꼭 메이커가 좋은건 아닌데라는 생각!

내 고정관념인지는 모르겠지만 오래입을건 메이커도 상관은 없지만

그 나이에 상의는 암꺼나 입어도 이쁘걸랑!

내가 좀 아쉬웠던건 그 나이에 순수함을 잃었다는거야~

근데 그게 또 한참 멋이라 생각하면 이해는 하지만

나이먹어서도 그러면 고치기 힘들거든..ㅠㅠ

그런거좀 고쳤으면 더 이쁘겠지만 그래도 나한텐 넘 이뻐~

이뿐 여시라 알아서 잘 할꺼라 믿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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