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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GHEE'S STORY

심강희 |2006.07.23 12:26
조회 19 |추천 0


아주 꼴깝을 떤다.

내가 좋아서가 아니라

단지 외롭고 심심하고 허전해서 나랑 사겼다고?

근데 이제 딴 년이 생겼으니까 가달라고?

아주 날 가지고 논거네?

가지고 놀려면 확실히 가지고 놀던가!

그리고 !!!!

갖고 놀다 지겨워 졌으면 갈가 갈기 찢어서 버려 버리지

왜 니 옆에 둬서 아프게 하냐고 이새끼야 ! 

 

────(www.cyworld.com/71368248 - 강희가쓰는사랑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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