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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End

김한나 |2006.07.23 16:39
조회 25 |추천 0


              풋- 이제 정말 끝^^

              너를 위해서..
              너한테 미안해서..

              그리고..
              나를 위해서..
              내가 너무 한심해서..

              그리고..
              그 사람을 위해서..
              내가 너무 미안하잖아..


  ´당신을 사랑했습니다.
  너무나 이기적으로..
  아직 잊고 싶지 않은데..
  그렇게 하지 않으면..
  집착이 될까 두려워..
  이제 그만 접습니다.

  당신을 사랑했습니다.
  당신을 사랑합니다.
  당신을 사랑할겁니다.
  당신을 향한 내 사랑은..
  영원할 거니까요.´

  〃I Love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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