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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사라져가는 향수를 찾아서..

송학진 |2006.07.24 00:10
조회 15 |추천 0

좀 지난 얼마전 일일찻집이 유행이던 시절...

 

그때를 아시나요..

 

음악을 틀어주는 디제가 우상이던 시절..

 

껌좀 씹는 분들은 음악다방을 자기집 드나들듯이 하던 시절..

 

눈감으면 떠오르는 그 시절...

 

 

언젠가 여유가 되면 지나간 불후의 명곡을 선물할수 있는

 

그런 음악다방을  만들고 싶다...

 

그 다방에서는 모든이들이 눈을 감고 있을 것이다..

 

아마도 추억이라는 향수를 찾아서 먼길을 떠나지 않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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