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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 문앞에 서있다. 두려움에 손잡이를 돌릴까 말까 하고 여전히 망설이는중 그곳은 분명 내 꿈의 나라인데
누군가 "망설이는건 한번뿐이면 돼" 라고 해줬던 말이 생각난다
그래 망설이는건 한번 뿐이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