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전 항상 숫자를 믿었습니다.
공식, 논리, 그리고 증명하는 것들.
그러나 평생을 몸바친 결과
제 자신에게 정말 논리가 무엇인지...
누가 증명하는 것을 결정하는지를 묻게 됩니다.
제 여정은 저를 육체적으로, 영적으로...
환상적으로까지 이끌었습니다.
그리고 전 제 학업에서 정말 중요한 발견을 했습니다.
제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발견을...
모든 논리와 증명은...
사랑이라는...
신비스러운 공식이란 것에 있었습니다.
당신 덕분에 여기까지 왔습니다.
당신은 내가 존재하는 이유고...
모든 이유는 당신입니다.
감사합니다.
.
.
.
가슴이 뭉클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