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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인상을 결정하는 6가지 특징

이운용 |2006.07.24 11:00
조회 49 |추천 2


일부분에서 전체를 알아내려고 한다

의복, 피부색깔, 얼굴모양, 언어의 사용법, 표정, 일하는 모습

등 상대방을 아는 데 단서가 되는 모든 것들에 기초하지 않고

그 중에서 비교적 눈에 띄는 것을 선택하여 결론을 내리는 습관이 있다.

 

일시적인 행동을 일반적인 현상으로 본다

실제로는 그렇지 않은 사람이라도 첫 번째 대할 때 자주 웃는

얼굴을 하고 있는 것을 보고 상대방을 명랑한 사람이라든가 또

는 생기있는 사람으로 판단하는 일이다.

 

자기가 중요시하는 면에 중점을 두고 사람을 판단한다

평소 예의범절을 중요시하는 사람은 타인을 처음 만났을 때 말

투나 동작을 주의깊게 바라본다. 그래서 예의가 바른 사람은 좋

은 사람이고, 예의가 없는 사람은 나쁜 사람이라고 단정 짓는다.

 

일부분이 비슷한 것을 가지고 유추하여 지각한다

얼굴 모양이나 목소리가 자신의 친구와 비슷하다고 느껴질 때,

그 사람의 능력과 성격까지도 친구와 똑같은 것으로 인식하기 쉽다.

 

기존의 일반적 관념을 가지고 사람을 본다

정치인에게는 이러이러한 성격이 있다든가, 종교인에게는 이런성향이

있다든가 하는 일반적인 편견을 가지면 특정 정치인, 종교인을

그러한 편견에 맞추어서 판단한다.

 

본질과는 관계가 없는 것을 보고 그 사람의 본질이라고 믿는다

의복이 허술한 것을 보고 그 사람을 낮게 본다든가, 얼굴이 고귀하게

보인다고 하여 교양이 많은 사람으로 생각하는 경우다.

 

 

-장병림 '심리학개론'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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